안녕하세요 !
저도 나이어린 시기에 다이어트 성공해서 올려보아요!!
판을 가아끔 한번보면 요거보고 저거보고 결국엔 철새처럼 하룻동안만 파고드는 10대 막바지를 보고있는 김선백이라 하옵니다. [딴사람들처럼 하기엔 너무 심심하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06년. 2월 당시 호주 아들레이드로 유학에 갔었어요~~
그때 당시만해도 80kg ㅋㅋ
[2년전 호주로 뜨기전에 당시 키 172]
[2년전 아버지 산소앞에서.]
휴 이때까지만해도 저녘을 과자로 때우는 놈이였습니다 -_-
그리고 지금은 ~
[2009년 5월 친구집앞에서 (당시 60kg 키 175)]
[2009.07 현재 여자친구만나기전에. (58kg 177cm)]
ㅎㅎㅎ...
제가 생각하기엔 살이 급속도로 빠진 이유는 -
제가 호주로 유학을 2년 다녀왔습니다~
홈스테이[집주인이 밥해주고 재워주는거]에서 살았는데 밥이 너무 맛이없드라구요..
아침엔 빵이나 과일. [바나나,사과]
점심엔 빵한조각에 오이네개 들어가있고 계란후라이 하나 들어가있는 토스트 줬구
저녘엔 작은 파이하나 아니면 파스타나 스파게티였습니다-_-[가끔한국음식해주는데
웩!]
이렇게 식생활 하다가. 살이 75키로로 줄었습니다[2주일정도걸렸음.]
하지만 요요현상이생겨 다시 78키로로 올라가더군요 ㅠ.ㅠ
그때부터 살빼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침엔 사과를 갈아 마셨구 [아침에 바나나를 갈아먹어봣더니 갈증이 계속 나더군요.]
점심엔 빵에있는 계란빼고 빵이랑 오이만 먹었구 ㅠ.ㅠ
저녘엔 파스타나 스파게티가 나오면 바나나를 갈아마셨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최소 10잔! 물을마셨습니다!![물을 많이 마셔야 효과가 있을거라 믿었거든요]
운동!
운동이라 할껏까지야 없고 정말 꾸준한 운동을 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축구를 하러나갔고, 매일 양치하기전 세숫대에 두손올리고 푸쉬업 6번!
푸쉬업 6번이 점점 할만해지면 7번,8번,,,, 점점 늘려나갔습니다.
그효과로 가슴살이 빠지고 근육이 붙더군요 +_+
[오른쪽이 접니다 ㅎㅎ 만약 톡되면 밑에도 벗겟습니다..
]
정말 살이빠지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ㅠ.ㅠ...힝...
사람들이 보는눈부터가 달라지더군요 ㅎㅎ..
아참.. 전 키 177 입니다! ㅎㅎ
ㅋㅎ.. 여기까지 제 20kg를 뺀 사연이였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
꼭 성공하세요!!! 정말 하면 됩니다!!!
할수있습니다!!! 화이팅!!!!!!!!!!!
소심하게 싸이 살짝..헿.. 참고로
제사진은 전.체.공.개랍니다~
일촌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