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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무쟈게 억울하네

바른생활남 |2006.12.01 09:54
조회 1,304 |추천 0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슈퍼를 운영 한지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물건 납품하는 씨xx가 있는데

 

어느날 부터 가게에서 막걸리를 먹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우리집이 마지막 집이고 한가한가 보다 해서

 

아무말 않하고 냅뒀습니다..

 

먹을것도 있으면 같이 먹고

 

정말 가족처럼 대해 줬는데...

 

그 썅xxxx가 저희 가게에서 막걸리 먹는 이유가

 

담배를 훔쳐 가기 위해서 핑계로 먹은 거였습니다

 

무려 일년 반동아

 

어머니와 같이 가게를 운영 하기때문에

 

재고 파악이 재대로 되질 않하서

 

담배가 부족해도 어머니가 파셨나보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로 아들이 팔았나 보다 하고 넘어간거죠...ㅠㅠ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담배를 야 5000만원 어치 정도를 사재기 해 놓으셨습니다..

 

근데 그넘이 그걸 다 빼갈때 까지 몰랐습니다

 

어느날부터 돈이 모이질 않더군요

 

어머니는 재가 무슨일 할려고 돈 모으시는줄알고 아무 말씀 않하시고

 

저는 어머니꼐서 돈관리를 하셔서 묻지도 않고

 

그렇게 1년 반동안 손실금액이 7000만원 정도 됨니다...

 

근데 이 샹x은 않훔쳐 갔다네요..ㅜㅜ

 

씨씨티비 설치해서 훔쳐 가는거 보니 기가 막히더군요

 

일주일분 녹화해서 넘겼더니

 

그것밖에 않훔쳤다고 잡아 떔니다..

 

아나 거기에 합의금 500만원 들고 마누라가 와서 합의 봐 달라고 움니다

 

자기 남편이 글케 훔쳐갔을리가 없다고..ㅠㅠ

 

전 어떻게 함니까

 

하루  3~4 시간 자고 1년 반동안 개고생만 했네요

 

재산도 없고 전세 살든데

 

돈 어디서 구할지..

 

빛이 8000인디...ㅠㅠ 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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