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놔!!이런@같은 스파

사건은 2009년3월경~~~

 

지인과 소주를마시고 근처 찜질방을찾다

 

눈에띄인 군포시 산본동에위치한 스파랜드를갔다...

 

45천원짜리 마사지를받으면서  절친한테받은귀걸이를

 

세신하는분(때밀이)께 옷장키랑 귀걸이(좀큰편임 14k)를 맞겼다...

 

시간이흐른뒤  샤워를하고나와계산을하면서 옷장키는 여탕매점아주머니한테맞기고선

 

귀걸이는 챙겨주지도않고 사라져버렸다..... 두분이서 찜방밖으로나와 식사를하러갔다...

 

아니같이맞켰는데  같이줘야지 키만 주냐고요.. 둑질도 이렇게하나..

 

아니이런왠날벼락!!! 15만원상당의 생일선물로받은귀걸이 아껴착용했더거라

 

거의새것과같은데.....

 

이래저래 3개월정도흐른뒤 너무아깝고 억울하여 스파담당한테 문자를보냈다....

 

답변인즉!!!  전화로할게아니라 직접오란다 다는못해줘도

 

어느정도 보상을해주겠다는말과같이... 조금이나마위로가되었다

 

약속날인2009.06.19시간맞쳐 택시타고 전철타고 택시를타고 만났다

 

부장이라는작자 2틀전했던이야기는 어디수채구녕으로 흘려셨나....

 

그당시 해결해야지 지금에와선 해줄수없단다 전절비랑 택시비는 만원준다다

 

그걸받으면  끝날거같아서

 

참나 애들과자값주냐고  언성을 좀높이고 돌아와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오늘하루 기분꽝이고 똥밝고 미끄러진 기분입니다...

 

여러분 이런찜질방사건사고 간간히있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한찜질방의 책임자라는작자가 해결을 고따위밖에못한다니

 

떄미시는분도 한분은 그만두고한분은 인정했으나 탕에서 먼저나왔다는말뿐이고

  

직원들 뽑을때 그리교육을시키나 참 의심스럽습니다

 

여러분 이런찜질방 가지마셰요

 

 


아놔~~~ 억울하고 괘씸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