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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식중독 ‘호사다마’

하늘별빛 |2004.05.28 09:18
조회 3,239 |추천 0

 

 

MC몽,식중독 ‘호사다마’

[스포츠투데이 2004-05-28 02:13]
MC몽이 ‘링거투혼’을 발휘했다.

MC몽은 26일 밤부터 손발이 붓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면서 심한 통증을 느껴 다음날인 27일 오전 서울 신촌 연세병원을 찾았다가 식중독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의 설명에 따르면 MC몽이 상한 음식을 먹어 식중독에 걸린 게 아니라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소화기가 약해져 식중독에 걸렸다.

MC몽의 한 측근은 “병원에서 입원을 권유했지만 오늘(27일) 오후 스케줄이 있어 링거주사만 맞고 병원을 나섰다”고 밝혔다. MC몽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스튜디오에서 청춘시트콤 ‘논스톱4’ 촬영에 참여했다.

‘논스톱4’ 촬영장에서 만난 MC몽은 “많이 아프지만 프로그램을 아껴주는 팬들을 위해 촬영에 나섰다”며 “앞으로 통원치료를 받아가면서 예정된 촬영 스케줄을 차질 없이 지킬 생각이다”고 말했다.

MC몽은 최근 발표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180도’가 이번주 MBC ‘음악캠프’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길혜성 comet@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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