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두오구해서...칼국수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넘의 시골...여긴 경기도양평서종이란 곳이져..양수리옆....
배달되는건 오로지 짱개...짜장면뿐이지여....(맛은...그냥그렇구...양으로 승부하지여..)
먹으러 나가자니...비두오는데 걸어가면..30분...차타구 갈라해두..
사무실 비워놓구 갈수두 없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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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짬뽕밥시켜...한그릇다먹구..또 후회하구있져....
먹는양 줄일라구 결심했는데..옆사람 남긴 볶음밥까지 손을 댓으니...![]()
냉장고에 있는 소주...짬뽕국물에 먹구싶었는데...참았어여...(인내심,,대단하져..ㅋㅋ)![]()
미친여자 소리 들을까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