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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한그릇....ㅠ.ㅠ

이쁜악녀~ |2004.05.28 13:03
조회 202 |추천 0

비두오구해서...칼국수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넘의 시골...여긴 경기도양평서종이란 곳이져..양수리옆....

배달되는건 오로지 짱개...짜장면뿐이지여....(맛은...그냥그렇구...양으로 승부하지여..)

먹으러 나가자니...비두오는데 걸어가면..30분...차타구 갈라해두..

사무실 비워놓구 갈수두 없구..ㅠ.ㅠ

결국...짬뽕밥시켜...한그릇다먹구..또 후회하구있져....

먹는양 줄일라구 결심했는데..옆사람 남긴 볶음밥까지 손을 댓으니...

 

냉장고에 있는 소주...짬뽕국물에 먹구싶었는데...참았어여...(인내심,,대단하져..ㅋㅋ)

미친여자 소리 들을까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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