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톡을 즐겨보는 20대 대학생입니다.
눈팅만 하고 부러워만 했는데 저도 어제 연예인을 봤습니다!!
엊그제 친구 생파있어서 광안리에서 회 먹기로 했는데
시간을 잘못알고 조금 빨리 도착해 멍 때리고 있던 도중
저 멀리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게 보여서
뭔일인가? 하고 갔더니 촬영하고 있더라구요
누군지 궁금해진 저는 고개를 밀어 보니
이게 웬일! 솔비였습니다!!!
깜짝 놀란 저는 얼굴도 너무 작고 늘씬해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랑 솔빈지 아닌지 계속 물어보고
옆에 머스매들이랑 같이 놀던데 부러워서 디질뻔했습니다
사진 같이 찍고싶어서 기웃거렸는데
매니저가 와서 찍지 말라고 해서 안찍는 척 하고 찍었습니다(음훼)
흥분한 저는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계속 '누나!! 누나!!' 하고 쫓아다녔는데
나중에 옆에있는 친구들이랑 같이 포즈 잡고 사진찍게 해줬습니다!!!
싱긋 웃어주더군요
예뻤습니다!!
그리고는 보트타러 갔다가 잠시후에 다시 돌아왔는데
다시 사람들이 부르니까 친구들이랑 같이 찍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누나가 그 남자들 챙겨주시니까 무지 부러웠습니다.
무슨 촬영인지 궁금해 물어봤더니 엠넷 피겨타는 거 촬영중이라더군요
여튼간
진짜 예뻐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솔누님 팬입니다!!!!
다음은 증거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