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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꽃핀을 꽂은 남자-_-.....

아스타리스크 |2006.12.01 12:51
조회 228 |추천 0

 

아마 출근길 혹은 등교길(?)에 많이들 보셨을듯합니다만....

전 맨처음에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죠-_-;;;

바로 이 사진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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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첫번째 '굴욕 공연' 연출안을 제안했다.

공연전 홈페이지에 연출안을 공개하고 팬들과 함께 그 안을 즐기기로 유명한 김장훈은 이번 '굴욕쌍쌍파티'를 앞두고 굴욕 제안을 시작했다. 그의 첫번째 제안은 꽃핀 지참 요구.

공연 중 극도로 흥이 나면 꽃핀을 꽂고 노래해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던 김장훈답게 관객 모두가 함께 꽃핀을 꽂고 망가져보자고 제안했다.

이는 '혼자하면 굴욕이지만 모두가 함께 하면 감동'이라는 그의 연출 철학에서 비롯됐다.

김장훈은 "일년을 힘겹게 살아온 우리, 하루만이라도 이름이나 지위버리고 망가져 보자"며 또다른 제안을 하며 "바닥까지 자기를 이끌고 가보면 무척 개운해지고 자기를 돌아보는 교훈까지 얻게 된다"는 역설적인 연출철학을 밝혔다.

'연출의 귀재'라는 이름답게 굴욕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연출로 풀어갈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두번째 세번째 제안을 기다리는 팬들의 목소리도 높아져 가고 있다.

'2006 김장훈 크리스마스 콘서트- 굴욕 쌍쌍파티'는 12월 23,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횽....아무리 횽이 리마커블하다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아....

 

바둑과 기타연주와 어설픈 발차기가 특기라는 김장훈씨...-_-

이번에도 좋은 콘서트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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