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 지났습니다..
아직까지도..생각나고 밥도 잘몬먹으며,,잠도 못자고...자꾸...후회만되고...그사람 생각만 납니다..
하지만 앞뒤사정 다놔두고...
헤어지기 열흘전 ..일이 힘들다면 짜증만 내고...피곤하다고 면서..만나자고 해도..만나지도 않고...
내 안보고 싶냐고 물어도..말돌리고....그래노코는 딴 칭구들만나서..술퍼 마시고 놀고..
저 직감 했쪄...딴여자가 생기거나..아님..저에 대한 맘이 변했다느걸..
그래서..하루는 피곤하면서..잘려는사람붙들고..전화로..차라리 실으면 싵타고말하라면서..
이게머냐고 나도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간..그런거 아니라더군요...그래서..일단..가만히 냅두기로 하고..생각안했죠...
참나..암만 생각안할려고 해도 ,.그게..그러케 됩니까?그래서 몇일을 참고...다 받아주었죠..
안본지 보름도 더되거,,그래서...보자고 그랬더니..일끈내고 전화 한답니다..
쳇,,엔날같으면...한걸음에 달려오고도 남았죠....기다렸습니다..
안오드라고요...그래서 문자로..기다리다 지베 간다고..그랫더니..그래도 전화도 안오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습니다..허허
그래서..만이 생각하고..(그동안..정말만은 생각했음)문자로..헤어지자고 그랬죠..
그래도 은근히 잡아주길 바랬는데...전화도 안하고..답장도 엄더라구요...참나...
제가 헤어지자고는했지만...먼저 또 제가 전하 했죠..그래도..전화 안받습디다..
문자도 넣고..전화도 안받습니다..미칩미다..결국에 마지막으로 잊겠다고...이제 생각안할꺼라고..문
자 넣었습니다..그래도 아무 반응 없습니다...참..모질다 싶네요...
차라리 딴여자가 생겼다고...내가 실타고...니갈길가라고..잘살라고 하면..이러케 기다려 지지나 앟을 껀데...자꾸 기다려 지네요...기다리면 안되는거죠..?.
다시 돌아온들...이런사람 멀믿고..제 미래를 맡깁니까?다시 돌아 오지도 않을꺼 같죠?그쵸?
아...정말..머라고 말이 라도 들으면..기다리지나 앟을껏을....
이제 접어야 되느거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