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수 교수님강의 들은 어느 분에 올린글
제가 퍼왔어요 여튼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번 읽어보세요
.
요즈음 지구온난화와 지구의 미래에 대해 많은 얘기들이 오고 가고 있
고 또한 우리 주변에 많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많은 예
언자들이 지구의 미래에 대하여 수많은 예언들이 있으며 각각의 종교
단체들도 특히 증산도 대순진리회에서는 지구의 개벽을 믿고 있는 실
정입니다.지난 11월 28일 저녁 7시 가야 동의대 산학협력과 204호실에
서 고려대교수이시며 한국과학기술원 책임 연구위원이신 김재수박사
님의 지구온난화와 미래에 관하여 한국정신과학학회 주최로 특강이 있
었습니다 여기에 본인은 회원자격으로 참석하였습니다. 강의 내용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으며 이날 강의내용은 예언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입증된 과학이라고 강조 하실때는 장내가 숙연했습니다 강의 내용을
대충 간추려보면 온난화의 주범은 태양이 지구에 가까워져 지구가 뜨
거워지면서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2012년에는 해수면이 지금보다
66미터가 상승할것이고 빙하가 녹으면서 염분이 부족하여 2009년 하
반기부터는 이름도 성도 모르는 괴질이 발생 할 것이며 지구촌 한쪽은
홍수가 진행되면 또다른 한쪽은 극심한 가뭄이 진행되고 지구촌 한쪽
은 화산이 폭발하면 또다른 한쪽은 지진이 일어날 것이며, 태풍이 몰
아치면서 홍수가 일어나며 또다른 지구촌에서는 사막화가 가속화 될것
이며 이러한 삼재의 난을 겪으면서 마침내 2012년 12월 21일 해시(저녁
9시) 부터3일간 지구가 뒤바뀌어 12월 24일부터는 N.S 극이 정반대로
바뀌게되며 서쪽에서 해가 뜨고 동쪽으로 면서 모든 환경변화로 인하
여 지구촌이 거의 멸망할것이라는 강의 내용이었습니다.현재 지구촌이
변화하는 과정을 많은 영상과 말씀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다만 몇가지
만 소개하면 초원지대인 몽골이 이미 거의 사막화되어가고 있으며 현
재 중국의 북경 70킬로미터 전방까지 사막화가 되었으며 미국의 캘리
포니아 주가 산불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쓰촨성의 지진, 인도
네시아의 쓰나미현상등과 핀란드의 빙하가 녹아 그곳이 지면이 되어
풀이 나서 양떼가 풀을 뜯고, 남극에 얼음이 녹아 한국 땅덩어리 만한
얼음 덩어리가 바다에 지금 현재 떠다니고, 북극에 얼음이 녹아 들어
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김재수 박사님이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위와 같은 지구 대재앙앞에 우리 인간이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저 오늘도 하루 무사히 살아 있다는데 감사하고
항상 남을 배려하며, 긍적적이고 또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살아
가는 길 뿐이라고 강조하시면서 강의를 마쳤습니다. 그날 참석한 한국
정신 과학회 회원들은 120분이 넘게 숨도 크게 한번 못쉬고 마지막에
박사님께 박수를 한번 쳐 드리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
날 강의 내용을 축소 소개하였으며, 이미 책으로 나와 초판이 완전 매
진되었으며, 다음 출판 은 날자를 고려중에 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