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직딩녀입니다.
남자친구도 없구.......쉬는 날 딱히 할것도 없구..
만드는 거 좋아해서~휴일에는 이것저것 만들면서 시간을 보내곤 해요.
요즘엔 홈베이킹에 관심이 많아서 유명블로거들의 블로그들을 보면서 베이킹을 시작한지~벌써 두달째.
하나 두개만 만들면 성에 안차서 하루에 7~8가지들을 만들곤 합니다.
블로거들은 정말 대단해요~어쩜 만들면서 과정샷까지 찍어서 올려주는지,....
덕분에 완전 초보였던 저도~~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예쁘게 포장하고....이것저것 만들어도 줄사람이 없네요..ㅠㅠ
매번 동네친구나 언니남자친구네 집에 보내기나 하고....-ㅁ-
오늘도 토요일인데...비도오고~~심심하고~ 사진이나 올리고 있어요~ㅋ
제가 올린거 심심하시면 구경해보세요~^^
1. 쵸코렛 만들기.
2.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모카번,샌드위치,프렌치파이,버터링,러스크,야채빵,피자빵)
3. 미니 케익 만들기.
4. 초코칩 쿠키만들기.
5. 머핀 브라우니 만들기.
6. 뉴욕 치즈케익 만들기.
7. 이것저것 만들기(3가지색 샤브레,큐브쿠키,마들렌,초코칩쿠키,촉촉한 쵸코칩,호두과자,파운드케익..등)
8. 바게트빵 그릇과 까르보나라 만들기.
9. 쉬림프, 포테이토 피자 만들기.
10. 또띠아 롤 만들기..
나중에 시집가서 남편이나 애들 도시락, 간식 해주려고~연습중~
이정도면 내조의 여왕이 되지 않을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