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훠낫! 미니홈피 조회수보고 깜놀랬더니...이거였네요...
4번째 톡^^V
어제 가오리톡 그분 때문에 톡 물건너갔다 생각했는데...ㅋㄷ
약속대로 제친동생 사진 올릴게요...
http://www.cyworld.com/rlagotk <-요건 동생싸이^^
저에게 악플은 괜찮지만...동생에게는 노노노...
동생이 맘에 드시는 분은 '무봤나촌닭 해운대점'으로 가시고...
제가 맘에 드시는 분은 '무봤나촌닭 신도시점'으로 오시면 되는데...ㅋㅋㅋ
현재 여친이 없으신 하나뿐인 남동생이예요^^
다이어트 노하우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네요...
저도 약이랑 다이어트슬리밍센터 안 다녀본데가 없거든요...^^요요가 항상 오게 돼 있죠...
약 먹고 기름똥 싸 본적 있어요?
없다면 다이어트를 절실하게 해보신 분이 아니예요 ㅋㅋㅋ
현재도 4년에 걸쳐 쪘다가 빠졌다를 반복하고 있구요
다이어트는 체질적인게 문제라면 평생 해야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답은 정말 운동과 식이조절이예요...
제가 한 방법은요...
출근길에 지하철 3코스를 걸어요...
이유는요...ㅋ 저희집에서 직장까지 2구간인데요...
3코스를 걸으면 1구간 요금을 낼 수 있거든요^^
1석 2조니까요^^
그리구 식사조절은 고기도 먹고 밥도 먹고 튀김도 먹었어요...
양이 문제죠^^ 먹고 싶은건 딱 하나만 먹으면 되요^^
닭집에서 일하는 관계로 밥 대신 가슴살 위주로 많이 먹었어요.
운동은 매일 헬스장가서 30분만 하구요..1시간 넘어버리면 전 좀 지치더라구요...
몸이 안 좋으면 15분만 해요...
빠짐 없이 가야해요... 안 그럼 하루만에 근육이 물렁물렁 해지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리구 가급적 엘리베이터는 멀리하세요...
전 제 기준으로 10층 밑에 거리는 무조건 걸어갔거든요...
특별한 걸 원하셨겠지만...
저 역시 운동과 식이조절밖에 없네요...
뱃살엔 훌라후프만한게 없구요...
전 지압두줄짜리 훌라후프 똑같은걸 하나 더 사서 아빠한테 철사로 붙여달라고 해서...
4줄로 만들어서 했답니다. 허리가 안 좋으신분들은 하지마세요...굉장히 무거워요~
그리구 다음날 멍들었다고 놀라지 마세요...곧 사라집니다^^ 뱃살도 금방 빠지구요...
그리구 지치거나 할때는 조금의 자극이 필요해요.
전 춤추는걸 좋아해서...
댄스스쿨을 3달정도 끊었거든요...
그렇게 효과적이진 않지만...
다이어트에 지쳤을땐 헬스보다는 놀이를 찾는게 좋을듯하네요...
아참! 물은 꼭 많이 드세요...
그래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돌아가서
여성들의 무리한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답니다.
그리구...저 헌혈 40번 정도 했는데요...
어디서 보니까 헌혈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전 사실 잘 모르겠구요^^
헌혈 많이하세요~ 여름에 헌혈하시는 분이 많이 없다고 하네요...
아 근데...
아침부터 발신자표시제한 상태로 화상전화를 시도하시는 분 누규???
3번이나???
실물이 궁금하신가요? ㅋㄷ
해운대 신도시 무봤나 촌닭으로 오세요 ㅋㅋㅋ 한판 뜹시다 덤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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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29살 심심한 처자입니다^^
내일 친구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친구들 모아놓고 밥 먹자는데...
착잡한 마음에...제 살뺀 이야기나 좀 할까 하구요...^^
우선 사진을 먼저^^
이 사진이 아마 5년전인가...제가 75키로정도일대 일거예요^^ 그거보다 더 나갈때도 있었는데...ㅋ 최고 몸무게가 78이였나...ㅡㅡ 정확하게 재보질 못해서...
저게 그래도 그땐 잘 나왔다고 올린거였는데...
지금은 요즘 말로 손발이 오그라 드는 사진이네요^^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예전사진들을 보면 죄다 손에 먹는걸 들고 찍었더라구요 ㅡㅡ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었고, 대학 졸업때까지 다이어트는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간혹 옛친구들은 제 싸이 들어와놓고는 동일인물인지 모르고 백스페이스를 누르는 친구들이 몇 있다 그래요...
쉬~쉬~ 하면서 제가 살뺀게 소문이 났더라구요...
유명 다이어트회사에서 비포에프터 모델 해주면
무료로 관리해준다는 광고에 속아서 쫄쫄 굶어가며 4개월만에 20kg빼긴뺐는데...
금방 요요현상이 와서 원상복구 됐었지요^^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 그리고 최근 시련덕(?)분에 ㅋㅋㅋ
지금은???
요건 한 4개월전인가?
요건 한 5달 전에 찍은거 같네요...
어디서 공짜로 메이크업 받아와서는 지우기전에 아까워갖고 기념컷ㅋ
요건 그저께 찍은것 같은데...최근에 5키로가 더 빠져서...
새벽에 방에서 찍은거라 노메이컵에 다크써클 죄송 ㅠㅠ
요건 오늘아침에 눈뜨자마자 서울사는 친구가 파마한거 보고 싶다길래
파마한거 자랑질 하려고^^ 한컷!
화장한건 아니구...사진색상보정을 했더니 메이컵한것같이 나왔네요...
세수도 안하고 ㅡㅡㅋ
암튼 살빼고 나서 느낀건요,
옷사러 갈때 제가 좀 부담을 덜 느낀다는것과,
묻혀 있던 눈,코,입들이 이젠 빛을 보았다는것,
코트를 따로 99 사이즈로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것^^
예전엔 맏며느리 같다며 어른들이 좋아해주셨지만,
절 좋아해주는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것
그리구 이상형의 남자를 넘봐도 상처받지 않을 자신 있다는거? ㅋ
(농담이요~상처받아요ㅠㅠ 살빼도 그건 어쩔수 없나봐요~)
이상...인간이 되었음에도 외로움을 호소하는 여자가 몇자 적고 사라집니다.
악플은 노노노~! A형이라...ㅠㅠ
힘이 되어 주세요~
마지막 두장사진은 최근 제가 안 좋은 일로...미소가 없네요 ㅋ
제가 아빠가게일를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닭집이에요^^, 해운대에서...ㅋ
일년에 딱 설, 추석 요렇게 휴무가 있어서 친구가 없어요^^(성격파탄자는 아닙니당^^)
친구 좀 돼 주세요 ㅠㅠ 진짜 심심해 죽겠어용~
http://www.cyworld.com/haeso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