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안할려고 해도 자꾸 기막히게 떠오르는 사건들!~
내가 살면서 한남자 한테 이렇게 까지 짓 밟히는 기막힌 사연들을 누구에게 한탄 할까?? 가슴 답답 하며 숨막히고 금방이라도 무슨일이 닥칠거 같은 심정!~
이런것들이 처음 부터 생긴건 절대 아니다!~ 반복되어 일어 나는 생활들
아니~ 어느누군가에게 길들여진 삶에서 나혼자 바락 하는건 아닌지 한번더 되네이기도 한다~ 집착이라고 하지만 누가 누굴 집착 하는것인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이 어쩌면 가엾게 보일런지도 모른다~
그래~ 그사람 사진을 보면서 난 최면을 걸어보기도 했다~ 정녕 가정을 지키겠다는 신념이 있다면 이렇게 까지 반복적으로 날 골탕 먹이진 않을것 이다 라고 당신을 잊고 새로운 삶을 찾아 나가고 싶은 충동 이루 말 할수 없이 들기도 한다~
정말 내가 이상 한것인지 아님 당신이 이상 한것이지 도무지 알수 없다
길 가는 사람들 한테 물어 보고 싶다~
난 한가정에 아내 그가정에 버팀묵이 되는 대들보가 다른 년 들에게 흔들리고 있다면 그집은 흔들리다 결국엔 무너지고 말것이다~
그러기 전에 한번더 용서 하며 다시 시작 해 보겠다고 이를 악물고 살아 보쥐만
그것도 잠시 주기적으로 발작 하고 마는 그사람에 마음..
당신이 자기 자신을 모르며 산다는데 나 어찌 혼자 버거운 가정 지키며
즐겁게 살수 있을까~
버티는것도 어느정도에서 이겨낼수 있지만 나또한 인간이기에 무너지는건 시간 문제라는걸 그도 알아 줬으면 좋겟다~
늘 입버릇 처럼 내 뱉는말!~ 남편을 믿어 달라~ 용서 해달라 대체 뭘 믿어야 하며 어느것을 용서 해야 하는지 조차 혼란이 온다~
지금껏 바람이 불어 흘러 다녔으면 이젠 정신 차리고 뿌린 가정 지킴이가 되어야 할 시기 아닌가? 난 이해 하기 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같이 살 맡대고 사는 여자가 싫어 한다면 접는게 당연 지사
이 사람은 그러지 않고 날 이상 하게 평가 해버린다~
그래!~ 좋다 .. 아무렇게 평해도 그치만 지금껏 날 속이면서 그년들 하고 놀아 난것들 생각 하면 가슴이 무너진다~
결국 7년 이란 세월 동안 주기적으로 반란이 시작 되었다~
이제는 둘중 하나를 선택 해야 할 시기가 오지 않앗나??
나도 더이상 이렇게 속아 가면서 그년들 하고 웃고 즐기는 동안 죽어라고
남편 다지기 하고 아이들 뒷바라지 하고 그렇게 살 자신이 없다~
난 그사람 입만 봐도 이젠 어떠한 사탕 발림으로 날 매도 할까 겁이 난다~
아마 같은 남자라도 이런 남자 이해 하기 힘들거다~
서로에게 더 상처 주기전에 해결 하고 싶다~
그년들 한테서 집착을 버리고 가정으로 돌아 오던지 ..
나란 존재 버리는건 시간문제 겟지~
난 들러리에 불과 하지 않다~
그년들 하고 즐길때 들러리로 아이들 봐주고 나혼자 상처 받고 요즘 말대로 쌩쑈 하는 샘이다~
음식도 유통 기간이 있듯이 사람도 어느 한계가 있는법
그사람은 무슨 생각 으로 살아 가는지 모르겠다
난 더이상 이렇게 비참 한일 하고 싶지 않다
억지 부린다고 말했던가 .. 내가 억지 부리는것인지
억어지로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다신 안그러겟다고 말해놓고는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시작 되고 음.. 이젠 내가 모든걸 다 알고 잇으니 이젠 문자 철저 하게 지우면서 그렇게 단도리 하겠지?? 이젠 그런 술레도 싫다
톡 까놓고 날 보내주고 편히 하시게~요~
얼마나 힘들겠는가~ 자기가 하고 싶은 짓들을 하지 못하고 아니 눈치 보며 내가 알까 몰래 숨어 거짓 말 하면서 만나고 이런것들이 숨통 조인 다고 하는것이겟지
어떤 미친것들이 지 남편 다른 가정 있는년 하고 지내는데 아싸 잘 노시게나 하는년 몇 되는가!~
그건 집에서 집 지키는 년 무시하는짓 이라는걸 모르는 모양 이다~
정신 분석을 받아 볼사람은 내가 아니고 이남자다~
심심해서 가정 잇는 여자들 하고 바람 난다니 이건 무슨 말인가~
아니 바람이라고 생각 하지 않는 사람이다~
바람이 무엇이었던가~
살림 살고 몸 섞고 아이 맣고 하는게 바람이던가??
그래 당신이 그전에 말햇었다..
스쳐지나가는 거라고~
당신이 지금 머물러 있는 것들은 그럼 무엇을 말하는건가~ 단순 친구라고
불쌍하게 울부짖는 늑대 한마리~
바람이 길면 나무만 부러지는게 아니다~
당신은 지금 소설속에 주인공이 아니라는걸 체혐 해야 한다~
정말 잘못을 못 깨닫는 다면 어찌해야 좋은건가~
그저 입에서만 안하겟다고 말하지 말자~
행동이 앞서야 하지 않겟는가?? 가정은 나 혼자만이 지킨 다고 이뤄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과연 당신과 나란 존재가 자식 세명 보살필수 잇을런지 것두 의문이다
나뭇가지에 새싹이 자라는데 그 나무 뿌리는 썩어 가고 있다~
그럼 과연 그 새싹들이 영양분을 어떻게 공급 해서 살아 갈수 잇을까??
정말 걱정이다. 난 답답 할뿐이다~
나란 존재 버려도 좋다 아니 내쫓아도 난 미련 안둘것이다~
그렇지만 새싹들 에게 무어라 설명 할것인가~
난 그남자에게 동정을 보내고 싶다~
사랑은 모든걸 감수 할수 잇다고 말햇던가??
그건 시나리오에 나와 있지 않다~
단지 작가들이 표현을 이쁘게 했을뿐이다
어리석은 자들만이 내세우고 싶은 말일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 든다~
사랑 하기 때문에 바람난 남편 이해 하는 사람 아마도 지구상에 눈씻고 찾아봐도 없을것이다.
당신에 병이 더 악화 되기 전에 내가 막아 볼라고 노력 하고 잇다~
그래서 카드란 녀석 하고 핸펀을 차단 한것이다~
음.. 내가 이런다고 해서 만약이다.. 다른 카드나 핸펀 구입 해서 여자들 하고 놀아 난다면 그건 인생 살이 살아갈 가치 조차 없는 짓이다
난 더 이상 막을 제간 없을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 하지 않앗음 하는 바램이다~
더이상 비굴 하지 않게 살아가길 간곡히 부탁 할 따름이다~
지구상에 여자 남자 두가지 종류다~
남자만 바람 나라는 법 없다 왜냐? 당신이 집착 하는 여자들 또한 가정 잇는 여자들이다
과연 그럼 나.. 나도 여자란 말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린다고 배웟다~
나 더이상 꿈틀 거리지 않게 돌아와서 가정 지키미 가 되길 바란다~
날 탓하기전에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며 살길 바란다~
이런 말들이 귀에 들어 오기나 하겠냐 마는 그래도 너무 가엾던 나머지 이렇게 주절 대고 간다~
이런 내가 잘못하고 잇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