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할머니의 지독한 남아선호사상에 치여서..
학교 다닐때 울반 남자애들을 한번씩 다 구타해봤어요..
최근에 사귀던 남자들도 한번씩 다 때려봤구..
하여간 남자만 보면 때리고 싶고 상처주고 괴롭히고 싶음..
지나가는 개 한마리 못때리는 내가..남자는 좋은 먹잇감이야~~~
등짝도 넓고 때릴데도 많고 때리다 안되면 다리 사이 있는 곳을 뻥차면 되고~ㅋㅋㅋ
어릴적 할머니의 지독한 남아선호사상에 치여서..
학교 다닐때 울반 남자애들을 한번씩 다 구타해봤어요..
최근에 사귀던 남자들도 한번씩 다 때려봤구..
하여간 남자만 보면 때리고 싶고 상처주고 괴롭히고 싶음..
지나가는 개 한마리 못때리는 내가..남자는 좋은 먹잇감이야~~~
등짝도 넓고 때릴데도 많고 때리다 안되면 다리 사이 있는 곳을 뻥차면 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