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7년을 만났어요.. 공백은 있었지만..
서로에게 첫사랑이기에 못잊어서 다시 만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남자는 바람을 종종 폈죠,, 내가 알때쯤이면 모든 상황은 종료가된 때였고요..
그러다 작년에 군대를 갔어요..
가서도 그놈의 바람은 멈추지 않더군요..
그래도 기다렸어요...
근데 어느날 저에게도 다가오는 남자가 생겨버린거에요..
이런 경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자는 갈대, 남자는 바람..
바람이 불지않는한 갈대는 흔들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