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 댓가를 치루고있는 중이라 자중하면서 견뎌내려 하고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이렇게 이별이란게 이별 후가 이정도일거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못했습니다.
전 어리석고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남자이기에 힘든상황을 여러모로 이겨내기위해 고민한끝에결정한바가 그동안 날 100%믿고 따라와준 여자친구를 져버리므로써 한편으로 경제적으로 또한편으로는 내가 먼져 살아남기 위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짧지도 길지도않은 고뇌의 3주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 한여자의 마음에 상처를 남겼고 이제서야 상처를 입힌 댓가를 치루는 중입니다.
자세하게 서술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저이기에...
미리 준비한 글과 상황을 올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위로가 필요한 상처입은 남자중에 한남자일 뿐입니다.
댓글로 상져받을려고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
부디 자비와 사랑으로 상처받은 한남자와 여자친구를 어루만져주시길 바랠게요~
여자친구와 우리사이 정리하자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2주가량 연락두절후에...
그리고 걱정해주며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찾아가 여자친구의 얼굴보는 순간
제마음은 '아차!'하며 큰실수를했구나!
180도 바뀌게 돼었습니다.
이게아니구나...
그러듯 2주가 흘러 지금의 상황은 이렇게 전개 돼었습니다.
<< 6월 21일 am02:37분경 문자가왔습니다!
'오빠뭐해?' - '^^옜날애인생각하면서...뭣좀하고있었는데~(이별후 컬러링도 바꾸지 않아준점이 고마워서 컬러링 보내주려고 선물보내기중이였습니다.)' - '나술취해~' - '내가 할수있는게 있으면 알려줄래?' - '나홍대야' - '내가 데리러 가도 괜찮겠니?' - '아냐'집갈거야' - '오지마' - '제발 진솔하고 솔직하게 거짖없이 말해줄래? 오빠지금 출발할게~ - ''술취해서 술은 안마시고 술집에있어' - '옆에놈 왈 ~ 전화끝어 한잔해!다른데가자~알았어 오빠~' - 01*30***10*'전원이 꺼져있어~소*샘으로 연결되오니~뚜뚜뚜' - 2주연속 이였습니다.일주일전에는 집앞에서 18시간 기다려서 차한잔 마시며 그동안쌓인 화를 다풀고 올수있었습니다;;;그런데 불과 일주일 후, 또이런일이 벌어지고...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일 선약이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선약이 합정에 오전7시에 잡혀있던터라;;;
출발을했습니다.처음에는 차로 과속 카메라에 찍혔습니다.그리고 다시걸려온전화~
'오빠 어디야?오지마 나집앞이야~'정말이니?솔직하게만 말해주면돼 오빠가 힘들게 안할게''
'집앞에 술집이야 한잔더하러왔어! 끊어!! 뚜뚜뚜;;;;;~'그리고 죽어버린다는 문자한통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바이크를 타고 선약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부슬부슬 내리는 이슬비를 맞으며 위태롭게 빛길을 바이크로 운전해나갔습니다!'솔직히 빛길 라이등을 하지않는것을 원칙으로하나 선약이 바이크 협찬일로 바이크가 필요한터라 ... '죽어 버릴지도몰라'라는 무자를 보낸 저역시 두려웠습니다. 진짜로벌어지면 부끄럽고 챙피하고 그런다고 달라질게없는 현실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전 7시 30분경 홍대를 한바퀴돌아보고 합정도 돌아보고...뒤늦게 약속장소로 이동했습니다!'여자친구가 한통의 문자"완전미워" 죽어버릴지도모른다는 문자에 대한 답장...그리고 전화 부재중 전화 두통...전참고로 약속장소까지 30km를 빛길속을 달려왔었습니다.
바이크를 타기전 자동차안에서
그리고 저역시 불안함을 금치못해 같이 놀고있는 친구들을 추소문해서
힘들게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는 친구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더운 오후 점심을 먹을떄쯤 한통의전화가 울렸습니다.
짧은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글이 길어서 제홈피 글을 끌어놓겠습니다 !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홈피올린글 (1주년 기념여행사진으로 올린홈피에 글입니다)------- 잘난거 없고 이뿐거 없는 나와함께 해준 그대와의 기념일...그런데...22일 후...돌이킬수없는 아픔이 내게 찾아온다! 이런게 내본심은 이런게 아닌데... 이럴려구 이런게 정말 아니였는데;;; 이런걸 원한게 아닌데...
<< 그대의 소중한 친구가 저에게 더이상 회생조차할수없게 비수를 꼿더군요! 치유할수없는 상처의 말을 던지면서요! 날 그저 하찮은바퀴 벌레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너무나 쉽고 당연하다는듯이
이렇게 저에게 말해주더군요!24시간을 잠못이루고 산전수전격으며, 더이상 잃을게없어 힘든저에게 너무나 어찌나 고맙고 서러웠는지 나도모르게 무엇인지모를 것이 세상의 앞을 보지 못하게 앞을 가리게하더군요! 6월 중순 땀이아닌 따뜻한 물줄기가 내볼을 적시며 들었어요! 똑똑히 들었어요! 그짧막한 이야기는 이러했습니다!
"내친구가 어디를가서 어떤남자를 만나놀던 모르는 남자와술을마시던 남자와 술마시며 취했다하더라도 그래서 설상 연락이 안됀다하더라도...그래서 걱정이 된들...왜???오빠가 걱정을해요??? 제가볼때는 이해할수가없네요! 내친구가 어쩌다가 오빠랑 다시연락을 하게 되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오빠가 왜?무슨 자격으로 걱정을 해요? 오빠얘기를 다듣지는 못했지만 어떤상황인지는 어느정도 들었거든요! 오빠가 먼져 헤어지자고 말했고 연락도 없었고 연락도 핀한건 오빠잖아요! 사실 냉정하게 따지고보면 오빠가 연락을 끊었어야죠~!!!내친구도 마찬가지고~흠..." 라고...........
그래요~맞아요!그대의 친구의 말이 현실적이고 일반적이라는 것줌은 저도알아요!!!
제생각은 조금 틀려요!
제가 그대의 헤어진 남자친구에게서 이런 전화를 받았더라면
참된 친구라는 가정하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그래서 힘드셨구나! 오빠 너무걱정마세요~별일없을꺼에요!제가 전화해서 걱정안드리게 다시연락 해드릴게요~오빠의 본심은 누구보다도 저희가 잘알잖아요! 착한오빠였고 최선을 다했었고 누구보다도 내친구를 위하고 생각해주던 사람이 누구였어요?오빠잖아요~
지금 그친구도 오빠와의 일로 힘들어하고 있거든요!하지만 지금 이런행동들은 옳지못한거같아요!제가 바로 잡아보도록 해볼게요~오빠떄문만이 아니라 제 친구 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아직도 오빠가 이렇게 걱정해주고 있는데 그맘을 몰라주고 몇번 전화 안받고 먼져 헤어지자고 얘기한거만 알고 지난 날! 오빠가 저희와 내친구에게 해준일은 전혀 기억도 못하고 생각치도 못하고 눈에 보이는거만 가지고 행동한듯 하네요~힘내세요~'라고
주관적인 생각이며 바램의 글이기는 하지만...이렇게 얘기했을꺼에요! 저라면... 제가 親舊 라면요!~ >>
-----홈피글퍼옴 ------------
그리고 그친구의 전화를 받은 그대가 술기운에 들기도힘든 수화기를 들고 저에게 전화를 걸어주었죠...아직도 밥한술 못뜨고 이러고만 있는 제가 드렵기까지해요;;;정말 힘에 부디키네요;;;왜?한남자의 진심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 그자체를 못알아주시는건지...제가 그대에게 바라는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그럴힘이 남아있지않다구요!왜???모르시나요?너무해도너무 하시군요! (2009.06.22 03:47이렇게 한들 저에게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는 것도 ..그대가 똑같이 never 연인으로 돌아가지않아 ~ 이렇게 나온다는것도 알아요!!!하지만, 그러시면 안돼요~이러시면 안돼는거에요!그대도 알고있잖아요!그대가 현명하고 나를 100%믿고 따라와줬다고 내게한말은 무슨 말이에요?왜내게 거짖을 고하시는거에요???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요ㅠㅠ; 뭐라고 말좀해줄래요? 간단명료하게 단호하게 "미안"이런 말 말구요~제가바라는건 굳게닫힌 그마음의 문을 조금만 열고 이해해주고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저에게 그대의 손길을 원해요! 단지 그것뿐이에요! (2009.06.22 03:54)
---------홈피글퍼옴 ----------
미션1. 2주연속...50시간 잠못들고 괴로와 미쳐버리기...ㅠㅠ
여러분~나도 HEART 가 있긴있나봐요~
신기하네요!!!
흔히 가슴이라는 곳! 이 아니라 가슴깊은 곳
영혼이 머무는곳 아세요? 거기가 아파요!
그거아세요?
내몸은 육체이탈(몸과생각과마음이산산조각났어요!) 해서.
미션2. P.KEa~ 더 힘들었을텐데...미안해~이렇게 까지 내가 널
힘들게 했었구 얼마나 힘들었는지...
상상조차할수없었단다...
지성이면 하늘도 감동한다 하거늘...
여자의 마음은 불변의 진리일까?알수없어 괴롭구~
알수만 있다면 그나마 마음의병이 낳아질수는 있는걸까?
세상사람들은 정의를 내렸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내느낌과 내생각이 틀리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help god!
박지선의 참쉽죠잉~ 이 말이 너무너무나 나에겐 필요해요~누구 도와주실분 없나요??? (2009.06.21 23:12***: 난 나힘들다고 그대를 버렸지만 그게 나의 죄몫이라하더라도~그래서 그대가 날 미워하고 싫다하더라도~제마음!진심만을 알아주세요!제발 조금이라도 제상처입은 마음을 어루만져주셔야해요~두손모아 빌고또빌고 기도하고 기도하고있을게요~ (2009.06.21 23:14) *** : 이제는 곪아 터질꺼같은 덧난 상처를 또다시 손톱으로 긁어내는 또다른 견딜수없는아픔이...이젠 sintai (2009.06.21 22:59) (20
결국 선약을 마무리짖고~지난 오후 한숨못자고 그녀의집앞 함께 차를 마셨던곳으로 이동했습니다!
혹시나해서 진솔하게 대해줄수도있다는 희망을 품고~
전철을타고 택시를타고...
진솔하게 얼굴보며 대화를 받아줄줄알았습니다!
문자를 용기내서보냈습니다!
제가 집근처에 와있는걸 싫어할까봐~이상하게 생각하고 무서워할까봐서요 조심스레~
'이제 힘들고 지쳐 아무힘도없는 한남자를 위해 잠시나마 위로해줄수는 없는거니?'
세시간 넘짖 기다린후 '미안 ㅠㅠ;'문자가 오더군요;;;
'그래 너보고싶어서 왔는데 예전에 너랑 함께 커피를 마시던 커피전문점에서 차한잔 마시고 들어간다! 아침까지 술도 많니 마셨을텐데 속은 괜찮니? 내일 출근도해야하는데 밥잘챙겨먹고 푹쉬렴!오빠들어갈게!'문자를 보낸후 두어시간 남짖걸리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첫글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먼저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가 하도 속상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너와 헤어지고 혼자이고싶다고 한건
네가 싫어서~내가여자가생겨서? 가 아니잖니~
그리고 내가 그런말을 3주만에 힘들게 꺼낼때 너처럼 술에취해 있지도 옆에 나아닌
모르는 남자와 술을마시면서 전화을 끊어버리면서 까지 내가 여자랑 있으면서서 그리했엇니??너처럼 이런식으로 속상하게 이야기했었냐구?
대답해줄래? 너정말 잔인하구나...라구요...
오늘 벌서 40시간 넘게 잠못이루고 있네요;;;
여친이 제게 해준 좋은 추억들과 그녀의 고마운 글들을 올리지못해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걱정이 앞섶니다!
제가속상한 상황만을 글로 올리는 바이기떄문입니다!
누리꾼님들의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상황들이 넘 저를 비참하고 남자의자존심을 무참히 잦밟아 다시는 치유할수없을만큼 가슴깊은곳 영혼까지 병들고 힘들고 지치게 만드는게 너무너너무 속상해서...글을 롭리는 바이옵니다!
그녀를 욕하거나 하지말아주세요! 그녀가 저에게 해준 좋은이야기를 하지못했기때문이기에;;
지금의 제가 잘못생각 하고있는건지? 잘못 판단하고 잘못생각한 부분이 어떤건지
도저히 지금의심정으로 세상을 바로 바라보기조차 힘이드네요;;;
앞으로는 어찌 대처해야할지? 앞으로 얼마나 더 어떻게 상처를 받아야하는건지?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모든연인분들이 저와같은 실수로 인해 격는 아픔과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들이
없으셨으면 해요 ㅠㅠ;
현재의 연인분들 꼭 최선을 다해서 그녀를 상처입지않게 사랑으로 어루만져주시고~
눈에 보이는것만으로 그를 판단하지말아주시구요~
만약 그를 실망시키거나 좌절하지않게 서로를 둘러볼수있는 계기가 돼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래요~
긴글읽어주신 저를 공감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분들 모든분들께 신의축복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09.06.22 슬프고 힘들고 상처입어 40시간 잠못이루는 켄시로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