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순창에서는 순창 청정우너 화물기사분들중 32명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간다운 대우를 해달라...
순창엔 40여명의 기사분들중 32분이 화물연대에 가입하여 <이하 조합원>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분들의 연령은 제일 어린분에 30이고 대부분이 50대를 이루며 60대도 계십니다
그런데 서른 남짓한물류센터장이 조합원에게 반말로 이야기 하고 욕하고 심지어 공장장들은 조회 시간에 공장 직원들에게
-" 저 썩어 빠진 화물연대 조합원들 철저히 무시하고 인간으로 생각하지들마"ㅡ
이런식으로 지시를 합니다 .. 이게.... 나이를 막론하고.,,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입니까?
그리고식품인지라 공장에서 낮시간에 물건을 만들고,,,, 밤이대면 짐을 실습니다.
그런데 조합원에게는 늦은 시간에짐을 실어 주며< 심지어 새벽 한시넘어까지 걸릴떄도 이있답니다> 새벽 6시까지 도착하라고 합니다
물론 가까운 곳을 줄리 없지요
강원도 의정부 철원 ,,,,이런곳으로 .... 생각해보십시오 새벽한시에 순차에서 출발에서 강원도에 여섯시에 도착할려면 어떻게 가야 할지,...
그리구선,,, 직원은 이런말을 남깁니다 6시까지 도착 못시키면 도둑놈으로 간주해서 고소하겠어 ,.이런말을 들으면서 일을 하십니다
젊은 조합원에게는 이런말 못합니다 요목 조목따지기 때문에주로 60대 분들이 당하십니다 ,,, 그분들이 가슴졸이면서 운전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게 감정적인게 아니라 지침으로 내려 온답니다..
비조합원들에게는 조심하라 그러고 먼저 짐실어주고 늦어두 대니까 천천히 가라 그러고 겨울엔 특히나 비조합원은 가까운곳주고 강원도쪽은 조합원들이 다갑니다
두번째 요구사항, 복지 시설을 만들어 달라......
현재 있는곳은 2평 정도 대는 컨테이너 안이랍니다.
여기에 화장실이 있을까요? 물런 없지요
씻을 만한 공간이 있을까요?당근 없지요
40여명이 그안에서 앉아있을수는 있을까요 그것도남자들이...
네 맞습니다 당근 어렵지요
공간을 좀 늘여서 화장실하고 쉴만한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게 저희의 두번째요구사항입니다
세번째요구 사항은 구간별 운송요금을 조율해달라....
말이 좀 어렵지요
순창에서 A라는 곳에 간다고합시다 이곳은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길도 평평하고반듯하며 고속도로도 한번만 타면 바로 도착할수있는곳이라고 합시다 그런데 다만 거리가 100km 라고 합시다 이곳의 운임비는 50만원 정도 한다고하고 길이 평평하니 기름 적게 먹거 고속도로 한번타니 요금 절약대고 경비는 대략 25만원 정도듭니다
그리고 순창에서 B라는 곳에 간다고 합시다 이곳은구불구불한 국도를 타다가 다시 고속도로탔다가 그러길 여러번 고속도로에서두 구간 구간 돈내는 곳이다르고 다만 거리상으론.......60km 정도 입니다
이곳은 거리가 가까우니 30만원 정도 받습니다. 길이 구불거리고 고속도로 여러번 타니 요금도 .,. 많이 나오고... 경비는 20만원 정도 소요 댑니다
이러면 불공평하잔아요 그래서 A구간의 운임비를 줄이고 B 구간의 운임비를 좀 늘려 달라는 요구를했지요
이게 부당하드는 겁니까?
이런 내용을 일년전에 합의 했지만 대상은 미루고 지킬려는 기미가 안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파업을하게되었답니다
지금 일주일 정도 댔는데...
32명의 조합원에게 1200명의 전경이 배치 되어 현재는 대치 상태 입니다
방송국에 아무리 제보를 해도 오지 안습니다 kbs에서 왔다갔는데 비조합원의 인터뷰만 해갔습니다 대상측에 물론 유리하게 방송댔지요 ㅜㅜ
도와주세요 찬밥에 김치국하나로 내리 세끼를 먹고 있습니다
트럭 짐칸에서 서른 두명이 자고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 화가 납니다
아무리 방송국에 전화해두 들은 척두 안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