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ㅠㅜ
그냥..난 이분한테 관심이 잇긴한데.
이 남자분은 날 여자로 안봐주시는거같애요 ㅠ
(날 그냥 귀여운동생으로 생각하시나..?)
나이차가 좀 나긴하거든요 ㅎㅎ
8살 ㅎㅎㅎ
어제 심심해서 문자를 한번 보내봣어요...
여자 : 모하삼요 .? 또 한잔하고계시남.?
남자 : 아!일루와 밥술먹으러이제왓는데.........
여자 : ㅋㅋ나가기귀찮음;;
남자 :요즘기분완전바닥 술로살아
여자 : 몬일이잇길래...내가이말해주면기분업~되겟는데??내가 생일선물준비해놧어요.히히~짱이죠 ..?풉~
남자 :말만들어도 고마운데.....나생일떄도 혼자잇엇다 졸라 불쌍하지..ㅠ.ㅠ
여자 : 나테전화해야죠!!!난 일부러 연락안햇는뎅~~방해될까봐,,,
남자 : 아아아~~~빈속에 먹엇더니약간....ㅋㅋ
모하고잇니 영진아..?
여자 : 이씨!또 영진이래...제대로 불러줘요..빈속에술먹지말공 ㅋ난그냥집에서 뒹굴;;ㅎ
남자 : 으이구바보야 일루오지잘생긴후배랑같이잇는데 부지런히 놀아 금방서른이야
여자 : ㅋㅋ잘생긴?혹하는데.?ㅋㅋ난아직멀엇어!적당히드삼요 ㅋ
남자 : 모가멀어?너가(지영)많이놀고 바보야 혹하면 달려오면되지 ㅋ아씨 낼 월요일이다
여자 : 오!내이름 제대로 말햇어!!완전감동 ㅋㅋ델러오면가지~ㅋㅋ막이래~
남자 :아저씨 술먹엇자나 뒷북쟁이야 아까말하던가그럼델러갓자나 아저씨한테 뭘튕기고그래
여자 :ㅡㅡ튕기기기는 누가튕겨 ㅋㅋ나튕긴거아닌뎅 ㅠ갈생각없거든요 ?ㅋㅋ후배분하고 잘노세요 ~~
답문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