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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몸매에 너무 집착하는거 같네요..ㅠ변태인가요..?

막시무스 |2009.06.22 14:47
조회 1,906 |추천 0

죽겠습니다. 20대 후반인데.

 

높은 사람과 얘기하고 있어도 몸매 이쁜여자만 지나가면 가슴이 콩닥 거립니다.ㅠㅠ

 

허리 라인이 잘록 하고 엉덩이 힙업이 짱인여성...ㅜ 저에겐 섹스어필 장난 아니네요.ㅜ

 

짧은 치마. 야한 스타킹.. 이런건 전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근데 짝 달라붙는 청바지나

 

스키니 같은 바지...물론 허리라인 예쁘고 엉덩이가 예뻐야 겠죠..ㅜㅜ

 

왜왜왜 그런 모습만 봐도 가슴이 쿵딱 뛰는지.. 얼굴은 평범하게 생겨도..그런 몸매만 보면

 

설레이네요..

 

예쁘고 마른여자한테 고백도 받아 봤는데. 근데 몸매 때문에 거절도 하는 정도?? ..

 

남들보다 유독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딱 원하는 몸매의 여성을 만난다면...뭐든 충성을 다 할수 있을꺼 같네요. 밤일이라도.ㅋ

 

휴...  월요일부터 정신 못차리고 글올리네요.ㅎ

 

남은 시간도 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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