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간은 르노삼성에서 밝히듯 기존 SM3 뿐 아니라 동급차량 중 가장 넓어 성인 5명이 타도 넉넉하다. 2열 시트는 완전히 접혀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다.
1598㏄ 16V DOHC CVTC 엔진과 닛산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가 장착돼 있으며 최대 112마력(600rpm), 최대 15.9㎏.m 토크, 공인연비는 15㎞(수동변속기 16.3㎞)다.
급가속과 급제동을 자제하고 국도와 자동차 전용도로를 약 120㎞ 달려본 결과 연비는 트립컴퓨터에 15㎞가 찍혔다. 연비에 신경 쓰지 않은 경우 약 13㎞대로 표시됐다. 고속도로 주행시는 15㎞ 이상이, 시내주행이 많다면 12∼13㎞ 수준으로 예상된다.
무단변속기 특성상 출발시 치고 나가는 느낌이 없이 조용하게 가속이 된다. 시속 100㎞까지도 2000∼3000rpm 만으로 부드럽게 올라간다.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쉽겠지만 힘보다는 정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좋아할 만하다.
뉴 SM3는 프리미엄 준중형차를 표방하고 있어 다양한 사양이 적용됐다. 문손잡이 안쪽에 장착된 적외선 센서는 운전자가 손잡이를 잡으면 자동으로 열림 상태로 전환되고, 뒷좌석 전용 송풍구는 동급차량에서는 볼 수 없는 편의장치다. 버튼식 시동버튼, 6방향 운전석 파워시트, 스마트카드 키도 적용됐다.
보스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고음에서도 찢어지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여러 장르 음악을 들어봤는데 그 중 클래식을 특히 잘 소화해 냈다. 오디오 부문에 별도 튜닝이 필요치 않을 정도다.
오늘 기사가 특히 많더라구요 제희가 결혼 5년차인데 여태 자동차 없이 지내다가
적금 든걸로 자동차 부터 사야겠다 싶어서
집사는거 뒤로하거 신차 뉴 sm3로 사전예약했네요
벌써 소문이 났는지 예약자가 몇천명이라고해서
기다리라고하고 상담했는데
뭐인기있다고해서 기분은 좋은데,,
아직 시승도 못해봐서,
하튼 집사기전에 자동차 부터 질렀는데
실내공간이 준중형최고라고한,완전 기대되네용,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