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이랑 고민끝에 결정한 뉴 sm3

판쓰기 |2009.06.23 00:55
조회 6,119 |추천 0

 

실내공간은 르노삼성에서 밝히듯 기존 SM3 뿐 아니라 동급차량 중 가장 넓어 성인 5명이 타도 넉넉하다. 2열 시트는 완전히 접혀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다.

1598㏄ 16V DOHC CVTC 엔진과 닛산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가 장착돼 있으며 최대 112마력(600rpm), 최대 15.9㎏.m 토크, 공인연비는 15㎞(수동변속기 16.3㎞)다.

급가속과 급제동을 자제하고 국도와 자동차 전용도로를 약 120㎞ 달려본 결과 연비는 트립컴퓨터에 15㎞가 찍혔다. 연비에 신경 쓰지 않은 경우 약 13㎞대로 표시됐다. 고속도로 주행시는 15㎞ 이상이, 시내주행이 많다면 12∼13㎞ 수준으로 예상된다.

무단변속기 특성상 출발시 치고 나가는 느낌이 없이 조용하게 가속이 된다. 시속 100㎞까지도 2000∼3000rpm 만으로 부드럽게 올라간다.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쉽겠지만 힘보다는 정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좋아할 만하다.

뉴 SM3는 프리미엄 준중형차를 표방하고 있어 다양한 사양이 적용됐다. 문손잡이 안쪽에 장착된 적외선 센서는 운전자가 손잡이를 잡으면 자동으로 열림 상태로 전환되고, 뒷좌석 전용 송풍구는 동급차량에서는 볼 수 없는 편의장치다. 버튼식 시동버튼, 6방향 운전석 파워시트, 스마트카드 키도 적용됐다.

보스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고음에서도 찢어지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여러 장르 음악을 들어봤는데 그 중 클래식을 특히 잘 소화해 냈다. 오디오 부문에 별도 튜닝이 필요치 않을 정도다.

오늘 기사가 특히 많더라구요 제희가 결혼 5년차인데 여태 자동차 없이 지내다가

적금 든걸로 자동차 부터 사야겠다 싶어서

집사는거 뒤로하거 신차 뉴 sm3로 사전예약했네요

벌써 소문이 났는지 예약자가 몇천명이라고해서

기다리라고하고 상담했는데

뭐인기있다고해서 기분은 좋은데,,

아직 시승도 못해봐서,

하튼 집사기전에 자동차 부터 질렀는데

실내공간이 준중형최고라고한,완전 기대되네용,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