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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회사에서 방귀뀌다가......ㅠㅠ◎

둔갑늑대 |2009.06.23 16:05
조회 1,999 |추천 1

아주 조용한 사무실에서

 

어제먹은 술 때문에 속이좋지않아서 사람들의

 

눈치를 봤죠,  이런순간 이해가 가시죠?

 

그래서 너무 절박해 식은 땀 까지 뻘뻘 흘리다가.

 

절정에 다다랐을때 다행히 과장님의 핸드폰 벨소리가

 

울렸지요 오호!! 요때로구나!! 엉덩이를 살짝 비틀어서

 

소리안나게 뀌려하는데 이 gas!! 가  말을 안듣고

 

퐉~~~~~~~~~~~~~~!!! 터져 나왔지요,,ㅠㅠ

 

방구만 나온게 아니어서 저는 ,,, 당황했고,,

 

회사에는 냄새가 퍼져나가고 있었지요,,,

 

얼른 화장실로가서 물티슈로 처리하고 팬티는 버렸어요ㅜㅜ

 

여러분들 이런적 있으신가요?? 공감하시나요??

 

좀 지저분한예기지만!!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눌러주세요!!!

 

사진은 밑에,,ㅠㅠ

...............

 

 

 

 

 

 

 

 

 

 

 

 

 

 

 

 

 

 

 

 

 

 

 

 

 

 

 

 

 

 

 

    

  노팬티라서,, 허전하고,, 자꾸 텐트를 칩니다,,,

 

        사진은 퍼온거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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