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용한 사무실에서
어제먹은 술 때문에 속이좋지않아서 사람들의
눈치를 봤죠, 이런순간 이해가 가시죠?
그래서 너무 절박해 식은 땀 까지 뻘뻘 흘리다가.
절정에 다다랐을때 다행히 과장님의 핸드폰 벨소리가
울렸지요 오호!! 요때로구나!! 엉덩이를 살짝 비틀어서
소리안나게 뀌려하는데 이 gas!! 가 말을 안듣고
퐉~~~~~~~~~~~~~~!!! 터져 나왔지요,,ㅠㅠ
방구만 나온게 아니어서 저는 ,,, 당황했고,,
회사에는 냄새가 퍼져나가고 있었지요,,,
얼른 화장실로가서 물티슈로 처리하고 팬티는 버렸어요ㅜㅜ
여러분들 이런적 있으신가요?? 공감하시나요??
좀 지저분한예기지만!!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눌러주세요!!!
사진은 밑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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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라서,, 허전하고,, 자꾸 텐트를 칩니다,,,
사진은 퍼온거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