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29살 남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제가 처음으로 일본에 이사오면서 살게됬는데
요즘에는 옆집에 사는 중국 친구때문에 넘 괴롭네요
예전에는 조용한 일본친구가 살았는데
지금은 그때와 정반대인 사람이 이사를 왔더군요
지금은 일본에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취업공부를 할려고 집에서 책을 펴면
그놈의 중국친구가 뭘하는지.. 미치겠습니다..
그놈의 밤일은 낮에나 밤에나.. 시든떄도 없이 하니 집에 있는 저는 곤욕이네요
아가씨의비명 소리를 넘 질러서 경찰까지 왔다간적도 몇번있어요,,
일본집은 원래 방음이 제대로 되지않고 저도 왕성한 나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주인한데 말해도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이사를 가야할 지경이네요
한국에서 살면 이런 걱정은... 별로 없을텐데..
내가 왜 눈치를 보고 방해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