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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어제 천사를 만낫습니다.!!!!!!!!!!!

매일 눈톡만 하던

20세 남자 입니다

 

' 매일 눈톡만 하던 '

이건  뭐  톡 처음 쓰는 사람은 매일 쓰나봐요 ~ ㅋㅋㅋㅋㅋ

 

 

어쨋든..!! 

 

오~우 어제 천사를 만낫습니다.!

 

어제 부천에 밤11시30분!!!

전 구리가 집이라.. 완전 부천에가려면 전철로 약 1시간 40분정도 걸리는데요 ㅠ

 

부명고 쪽에서  아는 동생과 놀다가 부천역을가자하니....

집에 갈수 없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ㅠㅠ

 

언능 버스를 타려고 어떤 학생한테

'저기요~ 여기 부천역가려면 몇번타고 가나요??'

라고 묻자.

 

'여기서  부천역 먼데요 ' 하면서

택시 타야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그때 난 돈이 그때 단 천원과 버스카드뿐이고.......

 

그런데 갑자기 '돈없으세요? 제가 돈빌려드릴께요'

하며 2천원을  막 빌려주는거에요 ....

 

학생인거 같은데 ㅠㅠ

 

그길로바로 앞에 택시를잡고

부천역에서 부랴부랴  

달려  전철 타고

청량리 역에 1시에 도착

시외버스를 타고 겨우겨우 집에 왔는데요

생각해보니깐 번호를 안알려주고 온거예요 ㅠㅠㅠ

 

어제 진짜 그분 이 없엇더라면  노숙 신세 였을텐데 ㅠㅠㅠ

 

진짜 그분이 이톡 읽고 연락 주시면

2천원 돌려드릴께요 ㅠㅠ

 

 

제가 기억나는 인상착의가

자저거에 검은 가방 검은 안경에 좀하얀 피부에

학원을 가고잇던거 같더라고요ㅠㅠ

 

부탁드립니다  ㅠㅠ 이분이 이글좀 읽을수있도록해주시고

만약 읽으시면  뎃글남겨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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