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나는 ,,,내가 외계인,,,인줄.... 알았다....![]()
나는 외계인들이 날 실험대상으로 쓸려고 지구에 내려보낸...
다시,,,말해,,,세상 사람들이 모두 외계인이고...
그 외계인인들이 날,,,실험하는줄 알았지...케케케~
세상은 모두~내 위주로 흘러가고,,,내가 죽으면 이 세상도 빠빠이라고~~~![]()
물론 내가 잘나서 세상이 내 위주로 도는게 아니라...![]()
걍 ~ 내가 사람이 아니라고,,,,음,,,뭐랄까!? 일종에,,,마루따!?....![]()
요런,,,,생각은 어릴적,,,아주 ~ 어릴적,,,에서,,,시작~~
내가 시골에 이사 왔을때....지금은 마을 단짝 친구가 된,,,박양...
그 박양이,,,"야~ 너이름 뭐야!?...나랑놀래!?????"![]()
나는 "너~ 뭐야!?....저리가!!!!!!" 휙~ 돌맹이를 던지던 나....ㅋㅋㅋ
박양도 또래친구강 없어가 내게 친구하자고 한걸....
나는 저거이,,,첨보는 ,,,,날 놀리는줄 알았다,,,![]()
흥~!? 빼짝말라,,,시커먼거이,,,내보고 친구하자고! ![]()
그후로,,,쭉~나,,자신을 숨기며(?!) 살아왔다,,,,안들키려고,,,,![]()
외계인들은 내가 마루타인걸 알고 있지만,,,나는 내가
마루타라는걸 나 자신이 알고있는걸 숨키려고,,,안그러면,,,
내가 내 존재를 아는,,,순간,,,그들이 무섭게 변하며,,,,
날 끓는 가마솥에 넣거나,,,날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는...
무서운 실험으로...나를,,,마무리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느날,,,친구랑 길을 걷다가,,,저~ 앞에 버스가 지나갔다...
나...."저~ 앞에가는 버스 보이지!?...저 안에 아무도 안탔다!!!"
친구...?! "뭐라고!?"![]()
나..."내가 안탄 버스는 아무도 안탄거야~설상,,,내가 탄 버스에...
사람들이 있다해도,,,,다,,,마테킹이야~~~"![]()
친구..."니 미쳤지!?...당췌 뭐라는거야...?!![]()
나..."넌 정말 우주가 끝이 없다고 생각해!?... 아냐,,,우주도 또하나의
지구처럼,,,동글동글해~ 다만 까만 것 뿐,,,,그리고 또다시,,,우주우주...
우주들이 모여,,,다시 우주를 만들고,,,또 우주를 만들고...."![]()
친구,,,,"아~ 그래서,,,너가 과학점수가 그 모양인구나~~~미친것..."
나..."난,,죽고 싶어도 못죽어,,,그들이 날 죽게 내버려두지 않지...."![]()
(실제로...어릴적...외가에 큰샘이 있었지,,,맨날 주윌 서성거리다,,,
여기,,,, 빠지면 정말 죽을까!? 순간,,,점프~~풍덩~~
케케케~후힉~헉헉헉~
버둥거리는 나,,,지나가던 동네 할배가 꺼내줬다...
할배..."너,,,거기 뭐하러 들어갔냐?!..." 나...도저히 시험삼아 빠졋다 말못한다...
물에,,,빠진 생쥐꼴에 나..."신발이 빠져서 주우려고요...."![]()
난,,,알았다,,,그 할배가 그 당시,,,날 감시하던 외계인이란걸....그 외계인...
할배,,,울엄마한테,...확~ 꼰질러가...그날...울엄마한테 뒈지는줄 알았다...![]()
혹,,,,모르지,,,세상에 믿고 있는 단 하나,,,울엄마도 외계인인줄,,,다만,,,다만...)
친구.." 오냐~너 마루타 맞다...한번 뒈져봐라~~퍽~언제 정신차릴래!?!퍽!퍽!"
('저거는,,,지 기분 안좋은날,,,날 패는 외계인이다...얼마나 맞아야,,,내가...
뒈지는지 실험하는 외계인...아~ 날 죽여라 죽여~~...이~나쁜 외계인넘아~)
나..."걍 ~너만,,,그렇게 알아...쉿!!!너한테만 말하는거야...."![]()
친구,,,그뒤로 나보고 완죤~~또라이라 말한다....
흥~ 너가 그래 날 놀려도,,너도 한패,,,외계인인거 다~ 알어....![]()
넌,,,,피도 찐득찐득한~녹색이잖어,,,넌 죽으면,,,그자리에 녹아서 없어지는...
이~ 외계인아~~~~~~~~~~~~~~~~~~~~~~~~
ㅎㅎㅎ
흠~ 지금은 어떠냐고?!....뭐 지금도 별반 다르다고 생각진 않는데....
살다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기고,,,해결책을 찾아보려...
전전긍긍,,,하면서,,,도저히~ 해결책이 안나,,,고민하다가도.....
어느 순간,,,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닌듯,,,,자동으로 해결책을 찿고...
난,,,고것도~~다~~ 외계인들이 해결해 주는거라,,,믿어~~왜냐하면,,,
내가 고민고민하다가,,,끝내 환장해 뒈지면,,,지네들 연구실험이...
엉망이 될꺼아냐~~~!? 그래서,,지들이 알아서 해결하는거지...
지금....내가,,, 정상이냐고!?... 고건,,,외계인들한테 물어봐야제...
나를 만들어낸 외계인들한테....![]()
""""""내가....어케 보여요!?"""""![]()
오늘도,,,친구 전화해~~~"또라이~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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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겟판에,,,작은 소란(!?)을 피워 사과드립니다....![]()
요즘,,,제가 컨디션이 엉망이라,,,많이 예민했었나 봅니다...
다른님들 말씀대로,,,편안한 대화들이나 그런 작은 리플들도....
모두,,, 나의 대한 작은 관심이라 생각일진데....그럴텐데...
솔직히,,,글에 리플이 하나도 안달린다면,,,겟판의 글들은 의미가 없죠...
그런걸,,,모르고,,,제가 어젠,,,너무 옹졸했었나 봅니다...![]()
몇몇 분들께,,,작은,,,불편함과,,,불쾌함을 들게 해,,,
저,,,또한 저녁 내내~맘이 편치 않았습니다....
회사입사한지 얼마 안되고,,,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입은 쥐트고
천성이....위장~~속이 안좋은...관계로다가....
저녁에 약을 안먹으면 거의~잠을 못 자고,,,피곤해하다보니...
잠깐,,,히스테리를 일으킨 듯.....![]()
오늘 아침,,,용돈을 쥐어주며,,,출근하는 울오빠....
오빠가 출근하고 난뒤,,,엉엉~ 울었습니다...미안해서리...
피곤하고 기분이 별로 안좋으면,,,말을 별로 안하는 편이라,,,,
오빠야도 눈치를 챈모양입니다...그 동안 툴툴거리는 나 때문에....
울오빠도 기분이 별로였을텐데,,,,제가 얼마나 미웠을까요!?![]()
어제저녁,,,,친구집에 갔다오니,,,냉장고에 넣어있는,,, 우유한통....
원래 아침을 못먹어,,,우유한잔씩하고 나가는걸 알고 있었나봅니다...
생긴건 튼튼하게 생겨가~~ 맨날 배아프다고 끙끙~ 거리는,,,
내가 걱정이 돼,,,저녁에 나 없을 때,,,슈퍼에 다녀온 모양,,,,
그런,,,오빠야 맘도 몰라주고,,,그동안 나는 괜히~ 오빠야한테 ...
심통부린게 없는지,,,걱정도 스럽고....
아~ 정말...나는 나쁜 동생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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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케도,,,당분간 반성을 많이 해야할 듯,,,,
그리고,,,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조금은,,,명랑한....
나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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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첫 직장은 아니지만,,,오랜만에 해보는 사회생활이라,,,,
적응하기가 조금,,,많이 ```힘이 듭니다....
요~문제,,,양단간에 결정을 내리려 합니다....
어느분,,말씀대로,,,,세상을 좀,,,긍정적으로 살아보려는데,,,![]()
암턴,,,,흠~ 그람,,,모두들 행복하세요~~~(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