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공부에 열혈을 다하진 못했지만
남들보다 .. 즉.. 친구보다 열심히 아르바이트 를 하며 생활을 해왔다..
부지런히.. 그리고 모든 사장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나아가 주변 어른들께도
성실함과 인격 내면적인 모든것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친구 부모님들께
까지도..말이다..
그렇게 대학4년 학생생활중.. 일이 좋아.. 회사에 덥석 들어 갔고..
이 회사 역시.. 정말 열심히 일한덕인지.. 내 실력을 인정해주며 인재들어 왔다고
야단법석을 떨었다..
하지만 일을 배우고 눈을떠보니.. 이곳은 내가 있어야 할곳이 아니었다.
지방4년제를 나왔지만.. 나의 두뇌발달생각능력은.. 어리석지 않다고 판단해왔고
나의 생각을 존중할정도로 타인도 나의 생각이 어리석은 길을 가지 않는다고 믿어준다.
결정했다.. 퇴사 하기로.. 운이 좋아서 일까.. 백수를 각오하며 까지 강제 퇴사를 할쯤
뜻밖에 타회사로부터 면접제의를 받고 훌룡한 면접의 시간을 가진후 이직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게 이직을 하게 되었다..
이회사.. 전 첫회사보다 못난게 전혀 하나도 없다 모든게 좋다.. 대만족이었다..
열심히 살아서 하늘이 돕는가 보다 했다..
그렇게 1달생활중..
다시 벼락을 맞았다..
사장은 회사를 키우기 위해 즉 사업확장의 용도로 나를 여유인력으로 뽑았지만
확장은 커녕 내가 있는 1달동안 타회사와 재계약의 문제에서 -몇천의 금액을 작년대비 손해보고 계약을 했단다..
1달간 모든교육 이수 했지만 어쩌겠나..
나가야지..
대학시절.. 공부는 2.9/4.5 다.. 전공 A도 있지만 C도 있고 영어 공부 전혀 안하다보니
스펙란엔 쓸게 없고 자소서 란에만 열심히 작성한다..
백수생활 하루가 1달 같이 느껴진다..
난 일하는 체질인가 보다..
하지만 취업의 문은 닫혀있는것만 같다..
비전있는곳 업무만 하기위해..
물론 나보다 스펙이 살짝 높은곳에 지원하고
내가 하기엔 다소 회사에서 손해가 너무 큰곳은 제외..
어느정도 교육과 병행하며 신입을 키워주며 일을 시킬곳이 가능한 곳만
채용공고를 통해 짐작해보고 입사지원서를 넣고 있지만..
2주일에 한곳정도에서 연락이 올뿐이다..
난감하다.. 지금... 이런방식으로 나가야할지..
눈을 내려 생산직이라도 들어가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