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대한민국 경찰들은 밥먹고 딱지뗄 궁리들만 하고 있나...
아님 자외선 투과율 측정하는 기계 만드는 업자한테 돈 받아 처묵었나...
몇년동안 조용하다가 갑자기 들쑤시는건 뭔 심뽀여...
단속해서 범칙금 벌어들일 필요없이 장비 구입 안하면 될거를...
안그래도 걱정많고 불만많고 돈들어갈일 많은 운전자들을 왜 건드리는지...
운전자들이 경찰들 장난감이여...
국민들한테 욕 안먹으면 잠이 안오나...
허긴 몇 수십년동안 욕만 먹었으니 안들으면 이상하긴 하겠지...
단속 시작하면 젤 먼저 국회의원들 차하고 각 자치단체장들 차 그리고 각 경찰서 주차장에 있는 차들부터 사진 찍으러 갈거요. 과연 얼마나 공정하고 세심하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