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이 이야기....★
아..
요즘 블로그랑 미니홈피하는게 유행이라면서요~
핸드폰 번호대신에 블로그 주소 불러준다는데~
저도 한번 시작해보려구요~~
유행을 쫓는다기보다는..
새끼 고양이랑 노는것도 한두번이죠~~ ㅡ_ㅡ;;
아..전 새끼고양이랑 둘이 사는데요..
그 녀석은 듣기만하고 아무 대답이 없어요....
그래서..
가끔 위로가 필요할때는....
외로워요..
뭐.. 사람들 많이 오고 안오고는 상관없어요~
말 그대로 저의 놀이터~니까... ^^
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께요~
기대하세요~~^-^
이상 정.태.성. 이었습니다~!!
꾸벅~
머릿속이....
복잡하다..
그 앨.. 처음 만난 그때 가 자꾸 생각이나..
너를 처음 만난 그때..
경찰들을 피해
숨어버린 네 우산 속..
너를 처음 만난.. 그.때.
난.. 한 눈에 알아 봤어
그.런.데..
왜...
반해원이...??
피자를 사들고 한경이에게 가다~!!
유후~
교복입은 모습 처음인걸~
이뿌다..^_^
아..아프다..
반해원.. 이 짜식... 주먹이 언제 이렇게 쌔진거야??
후훗.. 하긴.. 중학교때 부터 한 주먹하는 녀석이었지...
아.. 디따 아프네...
아니..하나도 안아프다.. ^-^;;
왜냐고??
한경이가 내 편을 들어줬거든...^0^
아~ 기분 짱이야~
거봐라~ 반해원.
한경이는 날 더 위한다고~!!
학생이니까
어쩔 수 없이.. 교복을 입긴 하지만..정말 지겨워~ ㅡ_ㅡ;;
그래도..
교복입은 모습도
봐 줄만 하죠?? 히힛~ ^^;;
아~ 저 빨간 오토바이는 나의 애마~ ^-^
오늘 ~ 저 어때요?
고냥이와 함께..사진찍기 놀이를 하다..김치~^-^
우리 나비 너무 이뿌죠~^-^
앗. 우리집도 보이네~부끄~부끄~*^-^*
오늘 제 모습 은 어때요? 제가 쫌 한 분위기 하져~?
정.한.경. 난 한눈에 알아봤어...
알지?? 반해원 전방 500M 접근금지~!!
누나.. 누나.. 내 편들어줘서 고마워..
해원이 말구 나한테 웃어줘서 고마워..
지금...
반해원..이 녀석..ㅡ_ㅡ+
강신고 짱..
나와 쌍벽을 이루는 얼짱. 주먹짱이다.
그래도 얼굴은 내가 쫌 낫지..? 훗훗..
몇 달전 저녀석의 똘마니가 내 손에 아작났었다.
그것 때문에 저녀석의 패거리들이 이를 갈고있다.
니들이 이를 갈면 어쩔껀데. 앙?? ㅡ_ㅡ++
기다림..
설레임 을 간직한..
밝고 환한 기다림은 내게 없었다.
아니..
처음엔 그랬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내게 남는 건.. 눈물 뿐..
저 뽀샤시한 분위기...
날라다니는 하트~ㅜ_ㅜ
그래..내가 졌다..
한경이를 반해원 너에게....
.....
안돼~안돼~!!
허걱..~!!
꿈이었다..
에휴.. 다행이야~ 꿈이여서..
아.. 근데 왜케 느낌이 이상한거야..
반해원 이놈.. 빨리 한경이에게서 떼어놔야겠어..
그 놈이랑 친하게 지내면 인생에 고추장찍는거라고~~!!
★한경이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한경이예요^-^ㅎ
해원이랑~태성이랑
다같이,블로그시작했는데요//
잘할수있을지모르겠어요ㅠ
자주자주와주시구요^-^ㅎ
저 한경이도 많이사랑해주세요♥ㅎ
아주가끔.......
힘이들어서,
모든걸 포기하고
모든걸 놓아버리고싶을때가있다..//
그때마다
나에게 힘을주는 사람이
있고,또,
내가 사랑하는사람의
얼굴으로보며
힘듬을 잠시잊지만,
곧 그 사랑하는사람때문에ㅡ
더욱 더 힘들어지곤한다.
나자신에게 실망을 하고는
눈물로 몇일날을 지내고나면
우는것도 지쳐서,
정말 아무생각도들지않을때가있다.......
그때마다,
모든것을포기하고싶지만,
내가 아니면 포기도,재시도도
할사람은 없다.
정한경,힘들어도 꿋꿋히 일어나는게
정한경,바로나다ㅡ
사랑이,세상이
날 속이고 날 힘들게 해도
그 사랑을,그 세상을
바꿀것도 나다.
짓밟혀도일어나자,
이런말들로,꿋꿋해져야해.....
내가 힘들어하면, 더힘들어해줄
사람이 나에겐 둘이나.....아니,수없이 많으니,
항상 웃어야한다.
나의인생의 어둠은 없다//
그들이 있는 한.....
제희한테 안꿀리고싶어서
난생처음 화장도하고,
이상한옷도입었단말야!ㅠ4시간동안열심히
준비한건데//ㅠ
내가 그렇게 이상해?
바보반해원...........너한테
이뻐보이고싶어서그런건데...........ㅠ
난..........누구에게도 상처주고싶지않은데......
내게힘이되고 웃음이되고
단짝이되어주는 내동생 다름이//
언니노릇잘못해주지만//
항상 잘해줘서고마워잉//ㅠ
사랑해ㅠ
학교앞에 날 데리러온 태성이와
맞닥드린,해원이패거리와 다름이와,나ㅠㅠㅠㅠㅠㅠㅠ
태성을 도발하는 해원이//
"데려가봐"
만나면싸우기만하는 다름이와해원이//ㅎ
묘하게,남매같기도하고'ㅁ';ㅎㅎ
둘을 보고있으면 항상
즐거워요//ㅋ
우리 다름이가 조금만 더 여성스러워졌으면좋으련만//ㅠ
또//청소도 안하고 학교계단에서 담배피고놀던 해원이ㅠ
말썽꾸러기//ㅠ카메라를 들고가자
"야,이표정 터프하냐?"라며,멋지게사진한방>. <ㅎ
뉘집서방인지-,.=;ㅎㅎ
해원이와의 가슴떨렸던 키스ㅡ
(으아//올리고나니까,부끄럽네요ㅠ)
치//담배좀 안폈으면좋겠어요............ㅠ
해원이 건강안좋아지는데//ㅠ
너무유치하게 싸우는 두사람ㅠ
할말을잃었었어요ㅠ
싸우지좀말아줘~~~~~~~~~~~~~ㅠ
"너와난.절대친구는 될수없는
사이인가보다,쿡,
재밌지않냐?
................정한경은내여자다."
친구가될수없다면
원수가 되는것도
좋은거야,평생서로의
기억속에서 잊혀지지않잖아 
정말....아찔했던순간이였어요ㅠ
아픈태성이가맞을뻔해서.......울면서 해원이를
말리지않았더라면,큰일날뻔했어요ㅠ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해원이라고 해도,
내 동생 태성이는 절대 때릴수없어[!]
이제..........태성이는 내가 지킬꺼야.
혼자있지않게,외롭지않게,힘들지않게ㅡ
상대가 해원이라도,지켜줄꺼야.......//
우리태성이//
천사같이예뻐서...........꼭//날아갈껏같아//
태성아ㅡ나두고 어디도 날아가면안돼?
꼭,꼭//함께있어야돼,알았지?
사랑하는 태성아,날아가지마ㅡ
어디서만났었더라...........
기억이나질않는데//
은근한 미소가,
눈에 익어//////////////.......우리,
언제보았었나요?//
정.........태.......성?
눈물........흘리지말아요,
나는 아무것도 해줄수있는게없는걸......//
날보며,미소지으며 흘리는눈물이,
왠지모르게 내가슴에
상처로 남아,내 가슴도 슬퍼져요.
눈물...............흘리지말아요//
누나....................누나.........//있잖아,
응?
..........아니야//
뭔가말하려는듯한 태성이의
눈이 나에겐 왠지 슬픔으로 다가온다//
밝게웃으며 비를 맞고 날 기다리는
태성이의 웃음이,무엇을 의미하는지......
왜,날 기다린거야..............태성아?
앞으로 아파도안되고,
혼자 끙끙대도 안되고,싸워도안되고
밥도 꼭꼭 챙겨먹고,
항상 이쁜태성이되야돼!알았지?-_ -+
"으베,아으아앙어ㅠ(응,알았어ㅠ)"
"................아........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성아//
니가처음 내어깨에
기대어 울던,그때처럼
눈물흘리는날이 없도록,
나와함께,
항상 행복한웃음변치말자,
행복은 미소짓는사람에게 오기보단
미소짓는사람에게 행복이 찾아오는거야
죽어보려고 맞았어?//
바보야,왜그랬어-
할머니 돌아가시는거,
기쁘게 보내드리고 오겠다면서-
이렇게//이렇게//
바보같은짓하면 어떻게.....!!!
바보...............정태성바보야..........
★해원이 이야기...★
나... 반해원
강신고 짱이고, 내세울 건 오로지 주먹...
조금 반반한 얼굴,,,
다들 내가 차가워 보인다고 하지만
나도 알고보면
한 여자만 바라보고, 위해주는
따뜻한 남자라고!!
한경이 만나기 전...
"거울 좀 볼까?"
내가 타니까 폼나지? ^-^
반해원의 최대 약점,,,
다름아닌 여자의 눈물!!
왜 여자의 눈물 앞에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짱이라고 해서 항상 인상만 쓰는게 아니예요
가끔 아주 가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미소를 날릴 수도 있답니다 ^-^
오늘은 블로그 방문 해 주시는 분께
잘 나오지 않는 미소를 날려드립니다!(왠지 맨트가 닭살 돋는군,, -_-^)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친구들과 자주 모임을 갇는 장소
락바!!
술 마시는 곳이지,,,
이날 정한경 나오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괜히 나와서 화를 돋구고 있어 -_-^
오늘은 왠지 모르게 피곤하네요
어제 너무 많이 놀았나? -_-;;
좀 터프하게 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을 골라봤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올려야겠네요
이만 해원이는 물러갑니다.
"사랑하니까 사랑한다고 말한거야"
싸움,,,
내가 즐겨하는 놀이 -_-^
'짱' 이라는 것 땜에 여기저기 이상한 것들이 덤벼든다
주먹을 써야지 이럴 땐...
이거 한경이가 보면 안되는데...;;;
이 때 나 하나도 안 맞았어!!
내가 사진 찍어 준다니까,,,
정한경 웃어봐!
"해원아.. 나 사진찍기 싫어..."
한경이와 데이트...
"오늘 즐거웠어!"
정한경 너 앞으로 이렇게 입지마,,,
니가 너무 예뻐서
딴 녀석들이 처다보잖아 -_-^
정한경 찍은날!!
정한경 넌 내가 먼저 찍었어!!
근데 옆에 정태성은 뭐야? -_-^
야 정한경... 제 나 때문에 너 이용 해 먹는거야
넌 왤케 어리하냐? ㅋㅋ
그점이 귀엽긴 하지만... ^-^
멍~ 한 표정봐라... ㅋㅋㅋ
그녀만 보면...
왜 자꾸 웃음이 나오는 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요 ^^
이게 사랑일까?
"태성이 때리지마!"
정한경... 니가 그러면 내 기분은 어떨 것 같아!!
정태성 기분 좋았겠다~
정한경이 막아줘서 -_-^
정한경의 여러가지 표정 ^-^
다 어리한표정이지만,,,
한경이의 표정 하나하나가 저를 웃게 만들어요
너랑 나랑 처음 만났던 날,,
버스에서
넌 유원 실내화에 맞아서 울고있었지,,, -_-^
근데 꼭 누구한테 차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단 말이야,,,
정태성! 왜 한경이하고 같이 있는거야? -_-+
걘 내가 먼저 찍었어!!!
정태성 한번 해보자는 거냐? -_-+
야! 덤벼!
한경이랑 사귄다고 정태성에게 말하던날,,,
유치하게 내 여자관계를 다 말해버리다니,,, -_-^
유치한 자식 -_-+
할튼 이 날은 내가 이겼다!! 킥킥^-^
한경이가 날 잡아주었거든,,,
반해원 Win!!
정한경! 정태성!
왜 또 같이 있냐?
빨리 떨어져!!
분위기 진짜 우울하다,,
너 분위기 잡아서 여자들 꼬실려구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