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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자꾸 꼬입니다..........

바람둥이? |2009.06.27 01:30
조회 2,302 |추천 0

전 스물하나에 남자 임니다

 

하......... 여자가 꼬이는것도 스트레스 군요.......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전딱히 지나가면서 주목받을정도로 잘생긴 외모는 아닙니다

 

그냥 귀염상?? 이라고 하더군요

 

저에겐 18살부터 일년에 적게는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를

 

선택에 기로에 놓이게되었습니다. 여자둘중에서..

 

물론 여자 둘은 제가 사귀자고 하면 어느쪽을 선택해도 사귈수있는 상황이였구요

 

18살땐 연상녀와 동갑에 선택에 기로에 놓였었습니다

 

연상녀와 동갑... 몸매는 연상 얼굴은 동갑 성격은 둘다 착했고요

 

결국 전 연상녀를 만났습니다. 후회도 많이했고요 그여자는 얼마이후 다른남자랑

 

사겼더군요...

 

19살때는 역시 동갑여자와 연하여자와의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때전 연하와 4일사겼었었고 동갑여자와 단둘이 만나 놀고있었는데

 

 제가 얘기했습니다 나 여자친구 있다고..

 

그래도 친구로 만나자면서 같이 놀았었습니다 맘도 잘맞고 달콤한연인처럼..

 

제연하녀의 번호를 저장하더군요.

 

키스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날밤에 난너가 좋은데 여자친구가 있어서 안될거같다고

 

그러길래 미안하다고 했습니다...휴우... GOD- 2러브 노래를 18살때부터 들었습니다

 

양쪽다 사랑하는 그런마음?..... 한쪽을 잃으면 다른한쪽가슴이 너무아파...

 

가사에 이런게 있죠 사실입니다 며칠을 후회했습니다 그이후론 연하와 다시

 

알콩 달콩하게 사겼구요

 

하지만 가을쯔음... 또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됩니다 또다른 동갑녀...

 

하지만 전 연상녀를 선택했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유유부단한성격 ...

 

유유 우는표시 유유...

 

20살초에 역시 둘........꼭 셋도아니고 하나도 아니고 두명씩썸싱이 ㅡㅡ짜증이..슬슬

 

사귀고 있던 연하녀와 우리반여자애... 얼굴은 연하녀가 이뻤지만 몇개월사귀다보니..

 

흐음... 마음씨 좋고 혈액형도 같고 재밌어서 자꾸 끌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전 연하녀와 헤어지고 C.C하게 되내요 그렇게 행복한 대학생활을 했습니다

 

21살... 군대지원 해놓고 군대는 요번 겨울에 갑니다...

 

또 위기가 찾아오는데요.

 

20살때 동갑과는 헤어지고 연상을 만났었는데 그여자와 사귀고있었는데

 

 우연히 술자리에서 친구가 부른 한살어린 여자애들이 있었던 겁니다

 

서로 눈이 맞았죠.. 그래서 지금 그 연하녀와 사귀고있습니다

 

근데 또 미련이남는것은 왜일까요 괴롭습니다

 

한여자만 죽도록 사랑하는게 꿈입니다 ..하지만 저는 왜이럴까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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