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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감증 석녀들 사기 결혼좀 하지마라.

좀생긴놈 |2009.06.28 11:35
조회 8,117 |추천 4

준수한 외모는 아니지만 30대초반인 총각때까지 어디가서 외모로 후지다는 소리 못들어봤고 수많은 여자들 헐떡거리며 숨 멈출정도로 정력과 테크닉을 과시했는데 결혼 후 불감증 마누라 얻은 덕분에 지금 내몸안에 사리가 형성되고 있다.

결혼전에는 나와 속궁합이 잘맞는거처럼 연기하며 사기 치더니 이젠 한달에 한번하기도 힘들고 애무도 못하게 한다. 간혹 어쩌 다 하려면 막대기 처럼 뻣뻣하게 누워서 빨리 끝내라고 강요 하는 바람에 30대 후반인데 벌써 사정시간을 4분까지 단축시키는 경지 까지 올렸다.

부부간의 대화를 늘리고 무드와 전희시간을 오래가지라는 헛소리는 벌써 다써먹어 봤지만

소용도 없고 전희는 간지럽다고 신경질만 낼뿐..

목구녕 까지 차올라오는 정액 삼키며 어느덧 나도 모르게 이나이에 자위로 해소하기 까지 했다. 이게 뭔짓인지 쪼그라드는 물건을 닦으며 비참함을 느껴야 하는지.

아직 나한테 총각인줄 알고 먼저 뻐꾸기날리는 거래처 여직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나와 결혼한 와이프에 대한 배신은 안된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자위로 해소 한다.

요즘 톡보면 나와 같은 처지의 40대부터 20대 신혼까지 불쌍한 놈팽이 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멀쩡한 성기를 불능화 시켜 출산율 저하와 기혼남성의 대딸방 및 집창촌 유입으로 국가 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하는 불감증 석녀들의 사기결혼을 국가적 차원에서 막아야 하며 법적으로 불감증 석녀는 조루증, 발기불능이나 왜소증 환자등외에는 절대 정상건강남과 혼인은 금지하는 뉘렌베르그법을 적용시켜야 할것이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총각들은 석녀들의 거짓연기에 속지 말고 나와 같은 불행한 남자들은 더이상 나오지 말하야 할것이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석녀가된 ...|2009.07.02 01:13
솔직히 꼭 베트남 여자 돈주고 사왔는데 돈값못한다고 짜증내고 있는 느낌이네요. 여자는 수백명이 넣었다 뺀 구멍이란 걸 알면서도 창녀의 그곳에 넣을 수 있는 남자들과는 달라요. 남편이 그저 자신의 성욕을 배출하기 위해 내게 다가온다는 걸 느끼는 순간부터는 저도 정말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아예 몸이 섹스를 거부해서 삽입조차 안되요. 신혼초의 날 아끼고 사랑스러워하던 그 느낌은 없이 단지 목젖까지 차오른 자기의 그것을 어쩔 수가 없어 내게 해결하려는 것을 느낄 때마다 잠자리 혐오감은 심해지더라구요. 여자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서 관계를 하는건데 남자는 어떻게든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고자 하고, 와이프가 의무적으로 그것을 해결해줘야 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관계가 잘 될리가 없어요. 보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날 사랑해서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자기의 성욕을 해결해줘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니까 접근하는 것 뿐이라는게 전 제가 이혼을 하고 싶은데 해주지를 않네요 그냥 이혼 하셔서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찾든 베트남여자를 찾든 솔로로 창녀를 찾든 성욕을 해소할 수 있는 분을 찾는게 피차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참 이런데에 '좀생긴놈'이라는 이름으로 '불감증 석녀들 사기 결혼하지마라' 라고 글을 올리는 사람이랑 섹스란게 하고 싶을까 싶네요. 님도 좀 정상은 아니신 듯.
베플...|2009.06.28 23:25
우리남편은 석남인데... 쉬~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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