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4256223 한소녀의 목소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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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죄송해요;;; 오늘 다쓰고 하도피곤해서 잠깐 누웠더니 -ㅅ-
잠이 들어버린;;;;;; ㅠㅠ
약올리는게 아니구요 ㅠㅠ
음..그리구 끊어올린 이유가;; 약올리거나 애타게 할려는게 아니에요;;;
내용이 길면 스크롤 압박때메 안읽는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글고 제 싸이 궁금해 하시는분 많던데 ㅋ
만약 이거 5탄이나 1~5탄중 하나가 톡되면 제 싸이 공개할께요 ㅋ
형사는 그여자를 이름부터 시작하여 이것저것 세심하게 물어보며 조사하였다.
나이는 30대후반.
알고보니 지금살고있는 40대중년남자가 3번째 남자였다.
첫남편이랑 결혼하고 1년정도가 지나도록 임신소식이 없자
남편과 가치 병원을 찾아가서 확인해보니...여자는 불임선고를 받았었다.
아이를 가지길 원했던 남자는 할수없이 이혼하자 했으며...
그 죽은 두명의소녀....그소녀들은 2번째 남자의 딸들이였다.
재혼은 하고싶은데 임신이 불가능하자 할수없이 애가 있는 남자와 재혼을 했고,
결혼한지 몇개월뒤...2번째 남자가 사고로인해 사망하게 된것이다.
그남자의 재산은 그여자가 가질수는 있었으나 아직 정도 들지않은 딸두명을
책임져야하는게 좀 짜증나고 버거웠던 모양이다.
그러다 3번째남자인 지금가치살고있는 남자를 만났고
그남자한텐 결혼두번했었다는 사실을 숨긴체 동거생활을 했던것.
그남자를 만나면서 동거하기전 그 두소녀가 방해가됬고 너무 신경쓰였던것이다.
어린두소녀가 사소한 잘못을할때마다 무자비하게 애들을 때렸고
그렇게 4일간 비인간적으로 때리다 소녀중 한명이 머리를잘못 맞아 사망하게되자
당황한 여자는 나머지 한명마저 죽인뒤 어쩔줄몰라 그집 욕조에서
두소녀 시체를 토막내 그 파랑가방안에 넣었던것...
그리고....그여자가 실토한게 참 가관이였다.
첫번째,두번째 남자와 결혼한이유가 사랑해서가 아닌 단순 능력만보고
결혼했다는것....그리고 지금 살고있는남자 또한 아무마음도 없이
능력만보고 가치 살고있다는것...
즉...두번째남자를 잃게되자 집은 가질수있었지만
그딸두명을 위해 일하면서 먹여살리긴 싫었다는것이다.
그래서 3번째남자를 집에 데려오기위해 두소녀한테 막대한것이고
그렇게하다보면 지들이 못견디고 나가겠지...하는 그런 단순한 생각을 한것같다.
그리고....정말 우리가 화낫던건.......
그여자는...전혀 반성하는 기미가 안보였다.
말하는태도도 건성건성하게 성의없는 말투와 자기가 꼭 잘했다는것처럼...
눈물조차 흘리지 않고 전혀 반성할려는 태도가 아니였다.
그리고 몇분뒤 시체감식반에서 경찰한명이 와서 그 죽은두소녀를 조사해본결과.....
우린 황당한말을 들었다.....
그 죽은두소녀는 3~4일전에 사망한게 아닌 한달전에 사망한것...
그리고 그사건또한 한달전에 있었던일....
우린 말도안된다며 말하였고 분명 4일전에 첨으로 목격했다고 했는데
시체가 굳은정도와 썩은수준을 보면 대략 한달전에 사망한것으로 추정된다고 하였다.
그럼.....우린 4일전부터 망원경으로 본것은......한달전에 있었던 일이였단
말인가....정말 말도 안되었다..우린 분명 똑똑히 4일전부터 봐왔었다.
그런데 한달전 일이라니....
몇일뒤 경찰서에서 연락이왔고
그여자 처벌을위해 재판전 사건현장을 다시 찾아가서 조사하기위해
증인인 우리 세명도 가치 동행하였다.
우린 첨부터 망원경으로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말해주었고
첨부터 다른집을 호기심사마 훔쳐보려다 발견하게 된것에 대해서
약간의 꾸증을 들었다.
그리곤 그여자집에 가서 시체를 토막냈던 욕조 현장검사와
비인간적으로 폭행했던 그문제의 방안...
그리고 그산에서 묻었던 장소등등 가치 찾아가 우린 하나하나 다 말해주었다.
여자를 보았다.
여자는 끝까지 반성할려는 모습이 없었다. 우린 그모습을 보는내네
인간이 왜저럴까...하는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자기 죄를 뉘우칠지도 모른단말인가.
그리곤 조사가 끝나자
여자는 순찰차에 타기전 우리를 한번 슥 째려보더니
순찰차를 타고 경찰서로 항하였다.
우린 그여자가 가는 뒷모습을 보고 있었는데....그때 마침..
그여자가 순찰차안에서 우리가 보고있는 뒤를 휙 쳐다보더니....
우린 그모습을 보고 순간 섬뜩했다......
그여자는....뒤에있는 우릴보며
갑자기 눈을 크게 뜨고는 활짝 웃으며 째려보고 있었다...
어쩌면....그게 정말 한달전에 있었던일이 맞다면....우리가 망원경으로 봤을때
그여자가 창문에서 우리가 쳐다보길 기다렸다는 듯이
눈크게뜨고 째려보며 웃고있었던 그런 섬뜩한모습이...
어쩌면 지금 우리가 보고있는 그여자의 마지막 최후의모습을
망원경을 통해 미리본것일지도 모른다.
몇개월뒤 우연히 그여자 소식을 들은 우리는
사형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됬고 정말 통쾌하다는 생각뿐.......
세상엔 나쁜사람이 있는 반면, 착한사람또한 존재한다.
사람은 여러분류의 사람들이 있고 사람의 본성은 원래 다 착하다고 들었다.
나쁜사람은 어릴때부터 그주위 환경에서부터 그사람 인격체를 그렇게 만든다는것.
더이상 그여자 처럼 또한번의 그런짓을 저지르는사람은
더이상 나오질 않길 바랄뿐이다.
이번사건 또한 인간의 욕심이만들어낸 비극적인 사건이 아니였을까....
1~5부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한번에 다 올리자니 용량도 넘 크고
사람들이 스크롤 압박때메 안읽을까바요 ㅠㅠ
그래도 다들 잼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ㅠㅠ
5부완결편을 막상올리자니...
이제 악플달릴꺼 같은;;; -ㅁ-
낼부터 본격적으로 [공포/스릴러][2화]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함 5부까지 안가고 단편으로 끝낼수있는것들로 올리겠습니다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