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보고 나서..... 어쩐지 가슴이 저려 오더군요. 사실 전여 영화보고 우는 성격도 그렇다고 그리 마음 아파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이런게다 허구고 다 만들어진것이니.....![]()
이런 사람 이해 못합니다
이 영화 어찌 보면 영화 볼게 없어서 본것이지요....지금 상영중인 영화는 다 보았거든요
사실 할일 없는 백수라서......
모름지기 이 영화의 핵심 관람 포인트라고 하자면 "엽기적인 그녀"를 보시고 그런대로 감동을 ??받은 분은 보시고 나서 울고 나오실거라 장담할수 있습니다. 이 영화 또한 같은 감독 작품이자 어찌 보면 전 이 영화보고 왠지 "엽기적인 그녀"의 전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어찌보면 망구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인 지하철 앤딩씬을 보고 나시면 제가 왜 이런말을 했는지 이해를 하실건데 하고 싶지만 보실분들을 위해 참겠습니다.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누가 나오거든여
이 영화의 첫장면은 두 사람의 만남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남겨지는 여친의 감정이라든지 감정의 이입이 나중에는 관격을 더 몰입 시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우는 소리도 들려오는걸 보면 나중에는 감정이 몰입 되실분 아주 많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 영화는 적극적으로 여친은 남친이랑 남친은 여친이랑 관람하실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겠습니다.
이미 트로이를 보신분에게는 적극 권하고 싶지만 우선 볼만한 효자동이나 다른 영화 혹시나 하류 인생에서 혹시나 아주 깊은 인상을 받은 사람은 이런 주제랑은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모름지기 남친인 명우가 하는 대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생에 나는 바람이 었고 나는 죽어서 다시 태어 나면 바람으로 태어 나고 싶다는 대사는 이 영화를 보시고 나시면 진한 감동이 되어 밀려 올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이 영화는 친구랑 볼것이 아니라 남친이랑 보시라고 하는 이유는 이 영화 곧곧에서 보시면 금방 찾을수 있을 만큼 아주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기전에 처음에는 아주 많이 웃을수 ??? 있을 것입니다. 둘의 만남을 아주 재미 있게 풀어낸 감독의 재치가 넘 보이고 역시나 이 영화는 음악도 좋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것은 아니고 혹시나 시간이 나시는 분은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음악 진짜로 좋더군요 여기에서 .......좋은 하루 되세여 그리고 답글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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