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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일본의 무서움은 어디까지일까?

하야시 |2009.06.29 15:30
조회 2,46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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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된 모든 사람을 죽게 만드는 저주 받은 노래를 들어본 적 있는가?

 

187명이 음악을 듣고 자살했다는 '글루미 선데이'

 

대표적인 전염가이다.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일본 80년대 아이돌 스타 '오카다 유키코'의

 

"Little princess" 발매 직후 자살, 그리고 뒤이어 그녀의 죽음을 다룬

 

기사를 쓴 기자들까지 의문의 사망!

 

귀로 전달되는 기이한 공포의 울림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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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모토 야수시의 베스트셀러 공포소설을 영화화해 일본내 빅히트를 기록했던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착신아리> 를 헐리웃식으로 리메이크한 호러 스릴러

 

누군가가 정확히 언제 어떻게 죽게 될 것인지 나에게 메시지로 알려준다면...

 

나는 그것을 어떻게 막아야 할 것인가? 하지만 그 대상이 내가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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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후반 발생한 도시괴담 ‘입 찢어진 여자’을 소재로 한 공포물.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빨간마스크 이야기와 같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빨간마스크는 성형수술을 하다가 입이 찢어졌는데

 

그것때문에 빨간마스크가 됬다고 알고있지만.

 

정신분열증환자라고 생각되는 여자가 점점 미쳐가다 아이에게

 

자신의 목을 따라고 했는데 아이가 입을 찢어놔서 그렇게 됬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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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를 보는 순간 1주일 안에 죽게된다!

 

한국에서도 공포영화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화제작

 

우물에서 기어나오는 사다코를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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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살인 사건으로 몰살한 가족의 집.

 

무차별 저주로 그 집에 들어온 모든이들을 죽음으로 몰아간다.

 

기분나쁜 소리와 섬뜩한 영상

 

극한의 공포로 많은 이들이 놀란 '주온-비디오판'을 빼고 공포영화를 이야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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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새로운 이야기!

 

 

 

역시 일본의 다양한 공포영화는 신선하고 섬뜩하다.

 

또한 엽기적이다.

 

미국, 한국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코드

 

그 특유의 음산함이 일본 공포영화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매력일 것이다.

 

 

미국의 공포영화는 좀비와 피가 넘쳐나는 영화라면

 

한국 공포영화는 스릴과 드라마가 강한 영화이다

 

하지만 일본 공포영화는 이들의 모든 요소가 담겨 있지만

 

그 섬뜩함은 심장을 멎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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