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3년동안 사겼던 남자친구에대해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2006년 3월..남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우리는 같은동네에 살고 .. 사귀는날부터 매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사이좋게 잘사귀다가 남자친구 여자문제로 매일싸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알게된여자를 친척동생이라며 아무렇치않게 거짓말하는 남자친구.
첨엔 친척동생이라믿고 있써는데 그거짓말이 들통난거죠.친척동생이아닌 예전에 같이 놀던 여자아이!!그
렇게우린 여자관꼐로300일동안 싸웠고 그러다 남자친구 군대에오라는 영장이 날라왔습니다.
남자친구는 갑자기 알바를 시작했고 2달을일을해서 250만원을 벌었고 입대하기 4일전 남자친구와 부
산으로 여행을갔습니다..
군대가기전부터 갑자기 남자친구 가 저한테 너무 잘해줬고.. 입대하는날에도 남자친구는 저희집에와서
저희부모님한테 허락을받고 논산으로 저와 같이 입대하러갔습니다.. 입대하는순간 남자친구는 저를 안으
면서 2년동안 기다려달라는말을하고 가버렸습니다.
그후로전 2년을 열심히 기다리겠다는 마음을먹고 편지를 열심히 쓰면서 첫면회를 부모님이랑 남자친구 부
대로갔습니다.. 남자친구는 김포쪽 전경부대에 배치를받았고 .. 저희부모님은 아들같치 생각한 남자친구를
보자마자 너무 반갑게 대해주셨습니다..
면회실에서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먹는것도시켜먹고 면회끝나고 가기전 저희엄마께서 용돈을 남자친구한
테 주엇습니다 몸다치지말고 잘있으라면서.. 남자친구한테인사를하고 돌아가는길에 저희엄마기하는말
우리아들 군대보낸거같이 마음이 너무아프시다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렇게매일 외박.외출 특박 휴가.
나올때마다 저희아빠께서 부대로 델러가기두 하고 복귀할때는 항상 나가서 맛있는거 먹이고 부대앞
까지 데려다주고 했는데. 2년을 열심히 기다려서 2009년 3월달이 전역을 했습니다.
3~5월달까진 우리사이에 정말 아무일이없써죠... 너무 다정햇던 우리커플 ...
전역하자 마다 돈벌겠다고 저희아빠회사에 취직을하게되었고.. 요즘 일자리 구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런데우리아빤 2년을 기다려서남자친구 전역하자마자 일하겠다는말에 아빠회사에 취직을 시켜줬고
매일 아빠랑 출근을하려고 저희집에와서 엄마가 밥도주고 일갔다오면 빨래도 해주고 맛있는거 해주고
옷두사주고햇써는데 갑자기 쉬고싶다고하는남자친구 ,, 전 전역하자마자 일을해서 몸이 힘든가라는생
각을하고 그럼 아빠한테 말을하고 몇칠쉬라고했죠... 그렇게 남자친구는 몇칠을쉬게되었는데.. 쉬는순간
부터 저한테짜증도내고 다정리해버리고혼자있고싶다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해서 2년을 기다
렸고.. 남보다더 잘해주고싶어서 남자친구가 달달이 군대있을때 보내준 월급도안쓰고 남자친구를 위해써
오곤했써는데.. 남자친구가 핸드폰두 못만지게하고 또 거짓말도하고.. 그러다 미안하다 너한테잘해줘
야하는건데 미안하다 못해줘서 정말잘해주겠다는말에 또 화났던마음도 없써지고 몇칠간은 사이가좋
았습니다.. 우린 커플끼리 강원도로 1박2일 여행도 갔다왔고 사이도 더좋아졌습니다.
그렇게 몇칠을 잘지내고있써고.. 저희엄마께서 저희아빠한테 다시한번 기회를주고 데리고 일을하라고.
이제 열심히 일할꺼라고 아빠마음을 돌려놓고 아빠가남자친구한테 그럼 시골가서 몇칠푹쉬고 일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일하라는말에 남자친구는 정색을햇고 그다음날 남자친구는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죠.
3년동안 사겼는데 길지도 짧지도않은시간.. 아무리 일하기 시러하는 남자친구지만. 일하기 싫타고 3년동
안 자기만바라본 절 버릴수가 있을까요.. 헤어지는날 지가사준핸드폰이라고 길거리에서부셔버리고 길거
리에서 목조르고... 이게 3년동안 사귄 남자친구인가요.. 미안하다는말한마디도없이 헤어지고 몇칠뒤 전
화를해서 있는욕없는욕다해서 반지돌려달라하고 자기친누나한테 저희집전화번호 알려줘서 전화해서
괴롭히고.. 정말 3년동안 그사람을 좋아했고2년을 기다렸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아파서입원하면 병원으로 보러가고 남자친구부모님힘들까봐 병원가서하루를 남자친구 간호해주고..
아랬는데.. 더어이없는건 저희아빠 거래처 여자랑 눈이맞아서 지금은그여자랑 네이트온아뒤도 맞추고..
싸이도새로만들고.. 3년동안 제가 뭘해왔던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너무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