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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포인트사건...

정명자 |2009.06.29 18:07
조회 576 |추천 0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꼴은 기본으로 판을보는 14男입니다.

-다 이렇게 시작하길래..

 

본 글로 들어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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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한 3~4학년 때쯤이였나

저는 여느 또래들과 비슷하게 '메이플' 이라는 게임을 즐겨했죠

그런데 제 친구가 '코카콜라 포인트'로 캐시탬같은것을

살수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안믿고 한번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친구집에가서 자기집에있던

코카콜라 캔을 들고와

벌컥벌컥 마셧습니다.

먹던도중의 사고...

 

네. 그렇습니다.

친구는 뿜었습니다.

"푸우우우~~"

"푸슈..풋..푸.."

땡그랑.........

 

 

친구는 코카콜라와 아밀라제가 혼합을한

정체모를 액체를 옷과 얼굴에 흥건히 묻히고

다먹었다며 자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캔 밑에있는 번호

"C8YWG123"

이런거를 홈페이지 들어가서

아디치고 적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니 포인트가 생기더군요

그걸로 아이템을 산다고 했습니다..

 

전 어린나이라 급! 흥분을 했죠

다음날 경비원 아저씨깨서 화를내시며

"어떤 꼬꼬마 자스쉭들이 비닐을 찢고 지1ㄹXX이여"

저는 그 소리를 듣고 제가한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유는

페트병만 모아놓은 비닐을

제가 '나무'로 구멍을 뚫어 짼 다음

그 코카콜라1.5L의 300포인트를

얻기위해 병과 비닐을 찢었습니다.

날리도 아니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오면 친구기다리는척

가면 또다시 작업

그렇게 하면서 포인트를 왕창모으고

좋은데 사용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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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하니 쪽팔리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경비원아저씨

 

제가했습니다.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

자비점 부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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