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한꼴은 기본으로 판을보는 14男입니다.
-다 이렇게 시작하길래..
본 글로 들어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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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한 3~4학년 때쯤이였나
저는 여느 또래들과 비슷하게 '메이플' 이라는 게임을 즐겨했죠
그런데 제 친구가 '코카콜라 포인트'로 캐시탬같은것을
살수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안믿고 한번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친구집에가서 자기집에있던
코카콜라 캔을 들고와
벌컥벌컥 마셧습니다.
먹던도중의 사고...
네. 그렇습니다.
친구는 뿜었습니다.
"푸우우우~~"
"푸슈..풋..푸.."
땡그랑.........
친구는 코카콜라와 아밀라제가 혼합을한
정체모를 액체를 옷과 얼굴에 흥건히 묻히고
다먹었다며 자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캔 밑에있는 번호
"C8YWG123"
이런거를 홈페이지 들어가서
아디치고 적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니 포인트가 생기더군요
그걸로 아이템을 산다고 했습니다..
전 어린나이라 급! 흥분을 했죠
다음날 경비원 아저씨깨서 화를내시며
"어떤 꼬꼬마 자스쉭들이 비닐을 찢고 지1ㄹXX이여"
저는 그 소리를 듣고 제가한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유는
페트병만 모아놓은 비닐을
제가 '나무'로 구멍을 뚫어 짼 다음
그 코카콜라1.5L의 300포인트를
얻기위해 병과 비닐을 찢었습니다.
날리도 아니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오면 친구기다리는척
가면 또다시 작업
그렇게 하면서 포인트를 왕창모으고
좋은데 사용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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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하니 쪽팔리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경비원아저씨
제가했습니다.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
자비점 부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