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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대천갔다생긴일

쵸흔남 |2009.06.30 02:21
조회 656 |추천 0

아 나두 톡되고싶다 톡되고싶다.....톡..제발

 

자 이제 옛날일을 한번끄적거리겠습니다

지금은 23 군제대하구 이번에 부산을가려는 ㅋㅋㅋ

헛소리 그만 아닥하구..

 

때는 바야흐로 2006 7월인가8월 대천해수욕장이였습니다

2박3일을 갔다왔는데

1박은 차타구 방잡구 짐풀고 바로 바다가서 해수욕좀즐기다가 ㅋㅋㅋ

비키니업고..이런히박...대천히박..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반바지에반팔티녀들만

있을 뿐이고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눈요기좀하구 6명이서갔는데 축구하구 ㅋㅋㅋ

이러다가 저녁 삼굡살을 저희끼리 소주한잔씩하며 맛있게먹고있었습니다.

 

이제 떄는 8시 밤이 어두캄캄할때에  이제 헌팅의시간이돌ㅇㅏ왔습니다

 

자이제 저희 6멤버를소개할꼐요

1:잘생김 1: 귀여움  저 : 말빨담당  나머지 3: 흔남. 흔한남자 ㅋㅋㅋ

 

이렇게 6명이 갔는데 잘생김과 귀여움이 지네가해온답니다 ㅋㅋ

그래서 저랑 나머지3 흔남이랑 지켜보고있었죠 속으론 십xx들 어디해오나보자 ㅋㅋ

이런맘을갖구 ㅋㅋㅋ

 

첫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명에서갔는데 여자들은 5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초있다가 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개쪽이었죠 걔네한테는

나름ㅋㅋㅋㅋㅋㅋ잘생김과 귀여움이갔는데 퇴짜맞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 속으론쌤통이다 xx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식............

 

그다음은 제차례였습니다.

말빨담당인 저는 혼자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4 ㄱㄱㄱㄱ  결국 번호를따고 이따연락준다했습니다..

영페이스가 좀 아니라.....................

 

필받은저는 그담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명의팀을 질르고 성공했습니다.........

 

그리고저희가선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에들어와 같이 술을먹었습니다.

그리고 첫째날이끝나구 둘째날...

 

신한은행홍보한다고 바람부는 공을줬습니다..

비치발리볼같은..그거갖고 놀고있는데 흔남중에1명이 애들에게 ㅋㅋㅋ놀림당하면서

뻥차이구 ㅋㅋ좀멀리가서 수영좀할수있는제가 야 팔잡아 ㅋㅋㅋ이랬는데 그흔남개색휘가

발로뻥까면서 ㄲㅈ....................... 전 그흔남과 같이 뒤로 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이런히밤놈들4명한테 야 장난아니라고  경비대인가?119?구급대?인가? 그거불르라고

계속 욕 ㅈㄹ을했는데썡..........결국..........저는 부표까지가구 그새끼는 공놓쳐서 제 앞에서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하다가 결국어떤형님이 도와주고 저만 부표가구 ㅎㅂ...

그래놓고 구급대요원들불러서 ㅋㅋㅋ 다행이다생각하는데 시바 5분이지나도록안와서 ㅋㅋ

ㅈ대따..라는생각으로........물은차가워지구 사람들은 다쳐다보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와서 밥먹고있었다고 이런히박............................ 겨우죽다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때는 저녁헌팅의시간 또 4명의팀을 연달아 휩쓴저는 ㅋㅋㅋㅋㅋㅋㅋ

헌신이라불릴만큼 .....................애들한테 극한 응원가 찬사를 받았습ㄴㅣ다

 

톡되면싸이공개입니다 초흔남싸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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