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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 사장님이 제 가슴을 만지셨어요

외톨이 |2009.06.30 15:31
조회 5,765 |추천 0

올해 24살 먹은 여자에요,

 

21살부터 호프집 서빙을 하다가 밤새고 술취한 손님들 상대하기 힘들어서

그만두고 옷가게 같은곳에서 일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호프집 들어갔어요

 

낮에 일해도 만날 사람도 없고 돈이나 많이 벌어보자는 심정으로요

 

 

그런다고 술집여자니 뭐니 그런 생각은 버려주세요

 

제가 서빙을 좀 오래한 경력이 있다보니 남들보다 시급을 조금 더 받는것뿐 ;

 

어제 손님이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너무 없었어요

 

그래서 주방이모 퇴근 시켜 드리고 저랑 사장님 둘이 있었지요

 

 

간판을 내렸는데 사장님이 마감청소 안하시고 핸드폰 게임을 하고 계시길래

 

왜 마감청소 안해요 하면서 장난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이 갑자기 할거에요 이러면서 저를 뒤에서 안더니 드는 겁니다

 

 

 

평소에 스킨쉽이나 장난을 좋아하셔서 장난인가보다 싶어 하지말라고 저 무겁다고

 

내려달라고 그랬더니 내려주시네요 그러더만 별로 안무거운데 이러면서 이번엔

 

 

뒤에서 두팔로 꽉 안더니 드는겁니다 들었다가 내려놓는 순간 사장님 오른손이

 

제 왼쪽 가슴을 살짝 스쳤어요 전 순간 놀래서 의도적이 아닌 모르고 그런건 줄 알았어요

 

그치만 점점 더 의도가 아닌 고의라는 걸 알게되고 ...

 

 

저 너무 놀래서 당황하고 하지마시라고 손 치우고 그런데도 계속 만지시는 겁니다

 

 

가슴 이쁘다고 한번만 보여달라고 하시면서 자꾸 만지시는 거에요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 딱 뿌리치고 피해서 등을 돌리고 서있는데

 

 

사장님이 이뻐서 그런다면서 빨리 청소하자면서 ...

 

그러더니 한번만 안아달라고 그러시면서 제 등을 돌리고 안으시고 ....

 

 

너무 놀래서 가방들고 바로 집에 뛰쳐오자마자 엄마한테 울면서 얘기했더니

 

 

엄마가 바로 삼촌 불러서 가게 찾아가자네요

 

 

 

삼촌이랑 사장님이랑 얘기했는데

 

 

저한테 무릎 꿇고 사과하라면 사과할거고 제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준다고 그랬다네요

 

 

 

 

근데 너무 더럽네요 ....

 

 

 

 

p.s 추가로 몇글자 더 씁니다

그날 사모님도 우리가게 술 마시러 오셨고 자주 오십니다

딸래미도 몇번 봤습니다 12살 짜리랑 9살 짜리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가게|2009.06.30 15:34
위치좀 알려줘요 내가 진상손님 되주겟음 첨부터 사장나와부터 시작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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