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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고독..그리고..사랑

별 하나..... |2004.06.04 11:58
조회 177 |추천 0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나에 몸을 이끌고 출근 하여보지만..언제나 그렇듯이 상큼한 하루에 시작이 아닌 피곤에 지친 외로움으로 하루를 시작 하여봅니다...아직도 총각  아니 이젠 완전히 늙어버린 노총각 신세가 되어있는  나 자신이 너무 지탱하기 힘들어 지는군요 남들은 이렇게들 늘 위로 아닌 외로에 말들을 하죠 좋은 사람 만날겁니다 ..... 곳 인연을 만나겠죠....등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저로써는 많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퇴근 후 불꺼진 텅빈 방 문을 열고 들어 설때 무언가 모르게 밀려드는 지독한 외로움은 이젠 너무 지겹기 까지 하죠..그 많은 시간들에 있어 나에게 찾아온 사랑을 잡지 못한 아쉬움은 가슴속에서 점점더 커저만 가고있는것에 맘 슬퍼 지는거 있죠....가끔은 혼자서 불커진 방을 나와 베란다에서 어두운 밤하늘의 별을 혼자 보고 있다보면 무엇인가 모르게 가슴 깊은 곳에서 부터 솟아 오르는 눈물이 어느세 내빰을 가득 채우곤 하죠 한참을 멍하니  밤하늘 별빛을 보거나면 내 가슴은 온통 텅빈 공간을 아무것도 채울수 없을거 같은 내 마음은 더욱더 외로움에 밤을 지세우곤 하죠 이젠 그 외로움조차 느껴지지않는 현실이 더욱더 슬퍼 진답니다 언젠가 좋은 사람 만날거란 기대조차 이젠 의미를 느끼지 못하지만 ....하지만 작은 희망조차 버린다면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한거 같아서 이렇게 희망없는 희망을 잡고 갑니다...혼자 사는 외로움은 이젠 벗어나서 같이 느끈 행복의 나라을 만들어서 사랑이라는 나무를 곱게 키우고 싶은 나에 희망은 저 밤하늘처럼 어둡기만 한거같아 마음 속에서 자꾸만 눈물만 하엽없이 흐르는 군요 ......좋은 사람꼭 만나 저처럼 지친 삶을 살지마시고 행복한 사랑 만들어 가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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