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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남편... 이해합니다..

콩진이 |2004.06.04 13:11
조회 218 |추천 0
저는 애기가 11개월째예요.. 저 또한 임신했을때 먹고 싶은거 한번도 사다주지 않았구요.. 그게 얼마나 서러운지 겪어보지 않은사람은 모를꺼예요.. 하지만 님 지금 잡으세요..세게 나가든.. 지금잡지 않으면 쭈~~~~~욱 그래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일단 모유를 끊고.. 신랑 퇴근하면 매일 나가세요.그러면 얼마나 애기 보는게 힘든지 알아요..태도가 바뀐다니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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