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에 다이어트 얘기나와서
저도 댓글만 달다가 한번 글올려 봅니다. (겸사.. 일촌도없어서 구해보구요 ^^;;)
제가 90~95kg 임박한 몸무게가 많이나갔거든요.
요새는 60kg 전후를 돌고 있습니다
제키가 180이 넘지않는걸 비하면 별로 마른편이 아니구요..
남자들과는 친했지만 여자들은 저를 피할정도로
싫어했죠.. 뭐 요즘은 그래도 살만한거같습니다
아 쓸대 없는 이야기가 길어졌군요
전 딱3개월을 잡고 하루도 빠짐없이 헬스를 하였죠
매일마다 유산소 운동 1시간30분후 무산소 1시간 이걸 반복하고
먹을 것을 조절 해왔습니다.
간식금지, 단백질위주식단, 밥조금먹기 이것을 반복해왔습니다
다이어트를 할때는 학생때 였음으로
식단 조절이 만만치 않았죠.
그래도 '이를 악물고 이번엔 포기할수 없다'라는 마음으로
머리가 어지럽게될정도로 했죠
너무 돼지 소리도 많이듣고... 살이 찌니까 더러워보이기도하고
참 인간 다워지고 싶기도 했죠
요즘은 여자분들이 남자들한테평균키가 180이라고 하는데..
180이 안되니 살이라도 빼야겟단 마음 밖에 안들엇었죠
헬스3개월이 끈나고 몸무게를 재니 68kg 까지 빠졌더군요.
그후부터는 학생을 졸업하니.. 식단조절이 더 편해지더군요
그렇게 음식식단 관리로 60kg전후까지 뺄수있엇습니다.
오전11시에 브런치를 먹고 (밥소량으로 단백질위주)
오후05시에 저녁을먹는것으로..
요새는 켈로x에서 나온 하루 두끼 먹는 씨리얼 비키x 챌린지 인가
그것과 칼로리 발란스로 밥을 못먹을때 대체하고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루 세끼 몇주동안먹다가 2번이나 쓰러져본적도있다는 ㅡㅡ )
저 이외의 다른분도 뺄수 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렇다고 쓰러질 정도로 무리하시지는말구요 ㅋ
사진첨부 합니다.
이게당시 90kg 육박 할때입니다..
(사진찍을 맛이났냐고 아는분이 물어볼정도였죠..)
이게 아마 .. 68kg
63~66kg ... 제기억이맞다면요
이게 현재인데요 오늘 톡분이 60kg 뻇다는거 보니까 더뺴야 되는거아닌가
고민하게되네요..
인증 싸이 이거 해보고싶엇습니다.
www.cyworld.com/hyoung1
긴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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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톡이 되어있다니 깜놀랐네요
7월2일에 올린글이라 일주일이 지난 지금
이렇게 될줄이야;;
아무도 없는 영화관에서 아침조로 영화보고 오니
투데이가 ..
로또맞은기분입니다(맞은적은 없지만요;;)
제 싸이를 들어가보고서야알았습니다
평소 투데이 0~3을자랑하는 전데
갑자기 익숙치 않은 투데이가
아무튼 감사합니다
처음받아보는 관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더 많은관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