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톡커님들하
저는 대학교2학뇬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빠른시간에 돈을 벌기위해 녹아다를 하는 23살 남자입니다^^
이건 제가 녹아다를 하기위해 인천에서 친구와함께
엄친아(엄마 친구 아저씨)가 있는 대구로 녹아다를 하러가는날 벌어진 아주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방학을 하자마자 가느라, 전날 평소에 호감이있던 여성분과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에가고 밤엔 친구들과 유익한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여성분은 한달정도 전부터 문자와 전화를 주고받는 같은동네 여자였습니당.
저보다 한살 어리지만 뭐든 열심히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호감이가고 더좋은 관계로 발전하려했습니다.
하지만..방학동안2달을 대구에서 녹아다를 하기로하여 만나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연락을 자주하면서 갔다와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려했습니다.
그냥 그런 뇨자입니다. 본론ㄱㄱ하겠습니다
때는 6월28일..
방학을 맞이하여 친구와 함께 엄친아가 계신 대구로 녹아다를 하러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대구를 향하여 가고있었습니당.
동대구역에 여행가방을 끌며 친구와 처음와본 대구에 신기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타지방에오면 꼭 포풍떨따가 몰아치곤하는 이상한 징크스때문에,
친구와함꼐 화장실로 갔뜸니당.
갑자기 몰아친 이 포풍떨따는 저의 바이오리듬을 불안전하게 흐르게하였습니다.
주머니에 500원짜리를 꺼내어 지하철화장실 자판기에 500원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모르구 휴지번호가 아닌 그윗번호를 보고
뽑아버렸뜹니다..
그랫더니 상쾌함이달라용~
이것이..나와버린것입니다......
친구와저는 미친듯이 웃었고 포풍떨따를 일단 해결해야하므로
다시뽑고 들어가서 시원한 한방을 재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씁니다.
아놔ㅋㅋ휴지뽑을라다가 상쾌함이달라요~이거뽑았다ㅋㅋㅋㅋ
이렇게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뒤로 갑자기 문자한통..전화한통없습니다....
먼저연락을해도 오질 않습니다......
이런맙소사..........................
어쩌면좋을까요.......ㅠㅠ
이무더운여름 대구에서 몸이녹아가며 녹아다를하는데..
마음도 함께 녹고있습니당.......완전쫑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