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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남푠.....에휴~

아 힘들다 |2004.06.04 17:02
조회 124 |추천 0

저희 남편도 그랬어요 첫아이 낳고 산후조리할때도 제가 물끓어서 식혀서 목욕시키고..

애업고 밥하고 근대 남편은 신경안쓰고 자기놀건 다놀고 그랬어요 둘째 낳고 나서는

애가 이뻐서인지 (둘다 딸임 둘째는 남편 많이 닮았거든요)

놀아주기도하고 챙기기도 하는데  많이는 안그래요

참 남편분이 나이가 어리나요 아님 막내인가요 제 남편은 28살에 첫애를 낳고 막내라서

참 갑갑했어요 남편입장에서 자기 환경이 변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아내입장은 화 나지만)

그리고 모유 끊지 마세요 아기한테는 정말 좋아요

이쁘게 아기키우시고요 잠시 아기 맡길분 있으면 휴식을 가져보세요

그게 정말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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