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도 그랬어요 첫아이 낳고 산후조리할때도 제가 물끓어서 식혀서 목욕시키고..![]()
애업고 밥하고 근대 남편은 신경안쓰고 자기놀건 다놀고 그랬어요 둘째 낳고 나서는
애가 이뻐서인지 (둘다 딸임 둘째는 남편 많이 닮았거든요)
놀아주기도하고 챙기기도 하는데 많이는 안그래요
참 남편분이 나이가 어리나요 아님 막내인가요 제 남편은 28살에 첫애를 낳고 막내라서
참 갑갑했어요 남편입장에서 자기 환경이 변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아내입장은 화 나지만)
그리고 모유 끊지 마세요 아기한테는 정말 좋아요
이쁘게 아기키우시고요 잠시 아기 맡길분 있으면 휴식을 가져보세요
그게 정말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