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톡이에요!!!!!!!!!!
몇밤 자고 일어나니 톡이,,,, 제 생의 첫번째 톡!!!
지금 막 손발이 떨리네요 ㅋ.ㅋ
톡됬으니.... 저도 싸이 공개라는걸..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광주사니까 CNU는 충남대가 아니라 전남대랍니다^.^
전남대분들 반가워용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톡되는데 많이 도와준 울 나용언니 -> www.cyworld.com/beautyno2
이건 저 문자 받은 광우오빠!!! ㅋㅋㅋㅋ-> www.cyworld.com/actioncow
다들 비 조심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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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서 살고있는 20살 풋풋한 새내기 여대생이랍니다~~~~
(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ㅋㅋㅋㅋ)
매일매일 톡을 챙겨보다가 문득 약 한달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한번 써볼까해서 쓰게 되었답니다아~~~~~
자 그럼 본론으로....
이건 저랑 친한 저희과 오빠 얘긴데요~~
하루는 그 오빠랑 저랑 또 다른 친구 두명이랑 날씨도 덥고 해서 시원한거나
먹자해서 까페에 들어가서 한참을 재밌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오빠가
"맞다맞다!! 나 어제 진짜 허버 웃긴일 있었다!!!!" 이러면서 자기 핸드폰에 온
문자를 보여주면서 얘기를 꺼내는겁니다ㅋㅋ
이렇게 모르는 번호로 문자 왔대요 ㅋㅋ 저랑 제 친구들은 "뭐야?? 여자가 매달리는
상황이야?? 와 대박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보고있는데 그래서 이 오빠가 이렇게
다시 문자를 보냈답니다 ㅋㅋㅋ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그 여자한테서
이렇게 문자가 왔답니다 ! 저희들은 "와 ,,, 여자가 대박..." 이러면서 벙쪄서 있고
평소에 이 오빠가 워낙에 웃기고 장난기가 많은 오빠라
그냥 씹거나 그러면될텐데 그냥 넘어가지 않고 이렇게 보냈답니다 ㅋㅋ
(모자이크는 오빠 이름때문에..ㅋㅋㅋ) 이렇게 보냈답니다 ㅋㅋㅋ 저희는 이것땜에
"그냥 씹으면되지!!!" 막 이러면서도 그 다음이 궁금해서 빨리 말하라고 했더니
다시 그 여자한테서
이렇게 문자가 다시 온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또 오지랖 넓은 우리 오빠
그냥 넘기지 못하고 또 멋지고 쿨한 말을 남기죠 ㅋㅋㅋ
평소에 톡을 자주 보는지... 아주 멋진 말을 남겼죠 ㅋㅋㅋㅋㅋ
제 친구들이랑 저는 평소에 톡을 자주봐서 "와,...톡에 나오는거같애 ㅋㅋㅋ 막 이렇게
해서 톡에서 만나서 저희 사겨요~~ 이런거??ㅋㅋㅋ" 막 이러고 있는데
다시 그 여자분한테서!!
이렇게 문자가왔고 오빠가 다시 ㅋㅋㅋ
이렇게 보냈답니다 ㅋㅋㅋ 저희들은 옆에서 계속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됬어??" 막
이렇게 빨리 말하라고 재촉하니까 마지막에 오빠가 보여준 문자....
그렇습니다... 그 여자분은 초등학교 6학년 아이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빠르다 빠르다 했지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 정말 너무나도
빠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는 이 문자 받자마자 "아ㅅㅂ.... 낚였다..." 이러고 바로 문자를 안보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가 여자에 굶었는지... 그냥 안보내도 되는 문자를
멋지게 계속 보냈는데 결국엔 초딩에게 낚이고 끝나는군요...ㅋㅋㅋㅋㅋ
톡 자주 보는데 악플은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CNU 경영학부 화이팅!!!!!!!!!!!!!!!!!!!!!!! & 知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