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의 남자 문제 보다..
제 생각은 그래요.. 방송국이 그냥 여타 일반 회사 같은 곳도 아니고..
공인 아닙니까... 본인도 뜨고 싶어서 기회만 노리다가 드뎌 뜬것이었을 텐데..
우쨌거나 그렇게 뜬 덕에 그집으로 시집 가는거 아닙니까?
그럼 방송국에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안되죠...
본인이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핵폭탄 터뜨리듯 결혼 발표 하고
후임자를 물색할 한 달여 정도의 시간도 방송국에 주지 않고..
맡았던 모든 프로 어떻게 하란 겁니까?
다른 기사들 보니까..노현정씨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거 처음 있는 일도 아닌거 같던데..
결혼이야 축하 할 일이지만 좋은 일 앞두고 본인만 살겠다고..
모든 주위 상황을 나 몰라라 식으로 해 버리는거..너무 매너 없는 행동 아닙니까?
자고로 사람이 유종의 미를 거둬야지요..
고현정씨도 마찬가지예요.
결혼발표 기자 회견 할때 아주 야무진 얼굴로...
여러분이 생각 하시는거 그런거 아니니까..좋게 봐주시고 어쩌구 하면서 다신 연예게 돌아 오진 않는다고..
이요원도 마찬가지 그런것들 다 받아 주지 말아야 해요..
무슨 방송이 지들 집 안방 문턱 이랍니까?
지들 맘대로 넘나 들게..
뭐 그 사람들 없으면..그만한 연기자가 없어서?
웃겨.. 본인이 머물며 일하던 곳에 대해 그런식의 매너 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은..다시 받아 주지 말아야 정신 차려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기에 방송을 보기는 합니다 마는.. 고현정도 맘에 안들고..이요원도 어린게 아주 맹랑하고
노현정씨도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거아니지요..
암턴 방송국 물이 이상하긴 한가 봅니다. 이런 사람들 잔뜩 모여 잇는 것이.. 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