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꼴신문들이 동시간대 일일극중 시청률 1위 드라마 mbc 밥줘!’ 부부강간
장면 설정 비난하고 나섰네요. 그들이 과연 그럴 자격이 있을까요? 객관적
보도인양 ‘시청자 반발’을 내세우지만 미운 오리새끼 죽이기 일환 아닐런지,,
그들은 스포츠신문등을 통해서 야물 외설 야한기사를 독점하다시피 하면서
독재자들의 대국민 우민정책의 하나인 3s 정책을 주도해온자들이 아닙니까?
또, 장자연 사건에서 잘 보여주었듯이 한국을 타락시킨 주범이기도 하구요!
그런 그들이기에 일본 퇴폐문화를 실어나르는 1등 공신들이기도 할테지요!
언젠가 이탈랴 포르노배우가 국회위원에 당선된적 있었죠? 일본 AV배우도
한국 중,고등학생 사이에선 ‘성교육 선생님’으로도 불리울 정도라고 합니다.
뒷골목 퇴폐문화가 이젠 당당히 연예인과 스타 대열에 합류하게 된것이죠!
이 얼마나 웃깁니까?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수꼴언론’들이 아닙니까?
그러면서 mbc등,, 다른언론이 조금 야한거 내보내면 물고뜯고 난리입니다.
물론 다양성 측면에선 포르노배우라고 스타되지 말라는법은 없겠죠. 허나
지금 우리사회가 과연 다양성을 수용하고 있습니까? 완죤 독재 아닙니까?
1842개 시민문화는 억압하면서 이런 뒷골목문화만 자유를 주면 뭐가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