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저는 20살 여대생이구요. 음
피방알바하다가 심심해서 한번 써봅니다.
제친구중에 운이 지지리도 없는 친구에게 있었던 재수없던 사건들입니다.ㅋㅋ
고등학생때도 선생님들도 아실정도로 운이 없던 아이였죠.ㅋㅋ
야자를 튀어도 그렇게 걔가 튄날만 그렇게 잘걸리고 ㅋㅋ 아무튼
진짜 운없기로도 소문나있죠. 일상이 코미디 입니다.
참고로 재수없는애는 남자애 입니다.ㅋㅋ
저나 제친구는 빠른 90년생이라 친구들 다 호프집 맘편히 다닐때 그때도 저흰
미성년자라 ㅜ ㅜ 항상 민증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던 중 운없던 제 친구가 87년생 민증을 줍게 됬습니다.
참 나쁜짓이지만 제 친구는 그 민증으로 호프집을 다니게 됬습니다.ㅋㅋ
그러던 중 어느 호프집을 갔는데 마침 신분증 검사를 하더군요.
제친구 당당하게 신분증을 꺼냈는데..아니나 다를까^^
서빙분이 민증주인의 친구였습니다. ^.^
제친구는 욕 바가지로 먹고 민증뺏기고 쫓겨났습니다.
그러고 몇주 뒤 우연인지 뭔지 제친구는 또 하나의 민증을 주웠습니다.
역시나 또 들고 호프집을 갔죠.
이번에 민증을 내밀었는데 참^^.. 이번에도 저번과 같이 민증주인의 친구였습니다.
그것도 다른 술집이였고 동내도 달랐는데 ..그렇게 제친구는 욕만 먹고 민증을 다
주인에게 줬습니다 ㅋㅋㅋㅋㅋ...
또 다른 사건은 제친구가 월급을 받자마자 핸드폰을 하나 질렀습니다.
아낀답시고 목에 항상 걸고다니고 기스날까바 가방에 넣지도 않았죠 ㅋㅋㅋ.
그러더니 신나게 걸어가다 줄이 끊어져 걸어가던 자기 발에 채여 핸드폰이 날라가
박살이 났습니다^^....불과 산지 한달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사건은 제친구가 고등학생때 석식시간에 나갔다가 야자늦어서 막 학교로
뛰어가고있는데 앞에 장애인 아이가 걸어오더랍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지나가려는 찰라에 그 아이가 자기 앞에서 넘어지더랍니다.
그래서 도와주려고 부축이려는데 그 아이가 마구 울더랍니다. 그러더니 그 애 엄마가
어디서 나타난건지 갑자기 제친구에게 오만욕을 하시더랍니다 ㅋㅋ..
제친구는 도와주려다 욕만 오지게 먹고 왔습니다 ㅋㅋ.
또 다른사건은 제친구가 고2때 담임선생님이 방송반 선생님이셨는데
방송으로 2학년3반 조용히해 이랬는데 애들이 숙덕숙덕 되면서
"야 여기서 말하면 방송실에서 들린대~!"막이러면서 숙덕됬죠.
방송실에는 정말 그런 기능이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누가떠들어?" 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친구가 "나다!" 이랫는데 선생님이
"OOO. 방송실로 와"
이러시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방송실가서 또 매맞고왔져
원래 다른사건도 많은데 너무 길어지면 안보실까바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ㅋㅋ
ㅋㅋ제친구 진짜 재수없져?ㅋㅋㅋ별로임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