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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저 나쁜 사람이죠?

아메리카노 |2009.07.06 10:55
조회 338 |추천 0

후~~ 첫 시작부터 한순부터 쉬고 시작하는 점 양해 구합니다.

 

저는 올해 34살입니다.  7년정도 직장을 다니다 지금은 휴직을내고 공부 및 다른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할때보다 시간적 여유도 많고 해서 어떻게 하다 보니 게임을 하게됬습니다.

게임하다 여러사람을 만나게 되고, 알게됬습니다.  게임을 좀 좋아하는편이라 일할때도 게임은 시간 날때 자주했습니다. 그렇타고 하루종일 게임하고 그렇치 안치만....

아무튼 그렇게 게임을 하다 한 두달 전부터 어떤 아이를 만나게됬고 처음에 접속하면 그냥 인사하는 정도다가 점점 전화 하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거진 삼년전에  칠년사귄 여자치구와 헤여지고나서 이런 저런 여자도 만나찌만 그렇다고 사귀고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7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와도 싸워서 헤어진게 아니고 서로의 욕심때문에 그 친구는 일때문에 일본으로 일을 하러 가야했고 저는 한국에 남아 일을해야 했기때문에  가치 가자는 말도 그 당시에는 하고싶은게 있어 혼자가서 열심히 하라고 말했고, 그렇게 저흰 헤어져찌요.

 

아 죄송 ~ 다신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무튼  그렇게 저희는 가까워졌고, 저로 문자와 정도 하다가 어떻게 전화 통화도 했습니다.  그리고 급속도로 가까워져죠.

처음에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트레스포머2 개봉을 앞두고 어떻게 하다 같이 영화나 보자고 그랬습니다. 

 

저는 여태 게임을 하면 누굴 만난적도 없어고, 게임하는 여자와 통화 한적도 없어는데.

참 고민을 했어죠 과연 내가 가야 하는게 맛나 안 맛나, 아무튼 그렇게 되서 저는 그 아이의 회사 앞까지 운전을 하여 갔어고 그렇게 처음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런 그 처음이 제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올줄 저도 그 때는 미쳤몰랐습니다.

사람들이 그러죠 첫 눈에 반한사람 주변에 빛이 보인다고, 저도 그랬습니다.

처음봤을때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타고 그 아이가 뛰어난 외모를 가진것도 그렇타고 키가 크고 소위 말하는 쭉쭉 빵빵한 그런 여자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할까요  그런 아이 입니다.

항상 제가 주변에 여자분들도 많고 그리고 화보촬영일을 하다보니 이쁜여자를 봐도 그저 그런 여자들 처럼봤었어는데.....  그 아이는 제마음 그렇게 빼았어갔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만나 밥을먹고, 극장에가 영화예매한 영화표를 가지고 시간이 남길래 둘이 당구도치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참, 영화관가서 작은 에피소드 하나도 만들었습니다.  제가 인터넷 예매를 했어는데 모르고 오후9:30뿐거로 예매를 했어 했으나, 오전 9시 30분껄 예매를 하여 영화를 못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짜증도 안내고 다시보면 된다고 직접 표를 구매를 하던구요.  그때 속으로 아 배려심이 깊구나 하고 또 제 심장을 띠게 만들어죠.

 

그렇게 영화볼시간이되서 극장에 들어가 영화를 보는데 일하고 와서 그런지 그아이가  피곤해  보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줄 방법도 없고해서 그렇게 영화를 보는... 살포시 다가오는 그 아이의 머리가 제 어깨위에 기대여 있던구요 심장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손에는 땀이나고  코와 이마에서는 땀이 맹글맹글 매춰지는데 여테 살면서 이런 감정이 나에게도 있어나 하고싶더군요. 

 

그렇게 영화를보고 그 아이 집에 봐려다 주고  다음날 전화통화를 하다 토요일날 만나자고 하던구요. 그래서  제가또 회사앞으로 갔습니다.

사건은 그날 밤에 텨졌습니다. 만나서 또 영화보고 맛있는 맛집가서 적녁먹고 그리고 봐려다 졌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그녀를 껴안고 입술에 입마춤을 하게됬습니다.

 

남녀사이 입마춤한게 뭐가 문제가 되냐고요?  문제가 됩니다. 그 아이이 10개월쨰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 아이니까요. 저는 입마춤 하는 순간에는 그 아이가 남친이 있는걸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으니까요  ( 겜상에 남친이 있다고 저한테 말한적은있어서 저는 알고있었음) 그렇게 사건이되고 하루 하루  서로 연락하고 만나고 , 후 어제는 전화를 했어는데 하루종일 연락도 없고, 궁금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있다

문자 한통이 딱 오던구요 남자친구가 낮에 집앞에 찾아와 나같아왔는데 핸드폰을 안가지고 나갔어다고 하던군요.

 

저는 문자를 보고 그순간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솔직히 화가 좀 났으니까요 그래서 친구를 불러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친구는 맥주 저는 소주를 좀 과하게.....

그런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도 모르게 그 아이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남친하고 오래만에 만나니까 좋냐고 저 도 모르게 그렇게이야기 하게됬습니다

 

처음에 그아이가 남친이 있다고 했을때 있구나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 남친이있으면 싸이에도 남친 이랑찍은 사진도 있고 그랬을꺼라 생각 했어는데 2달 넘게 지켜보면서 주말에 거진 남친도 안만나고 저랑있으면서도 연락하는거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진짜 남친 있는거 맞어 ? 생각 하게 되였고 아무튼 지금은 남친 걸 인정 하게됬습니다만...

 

저도 모르게 남친하고 오래만에 만나니까 좋냐고   말한뒤 제 속 마음을 다 말했습니다.

술먹고 말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용기를 내서 말했습니다.  나 니가 좋타 남친 하고 헤어지면 안되냐고 .....  나 이세상에 내가 가진것보다 니가 더 좋타 등 아무튼 되는 소리 안되는소리 해가면서 고백했습니다. 

 

그아이가 그러던군요  술먹었으니까 내일 이야기 하자고 ... 그리고 전화 끊고 오늘이 왔네요.......  저 참  나쁜 사람이죠?

 

그래도 나쁜사람이 되고싶으네요...... 

 

긴 글 읽어주신 당신의 눈동자에 행운을 빌어 봅니다.

 

 

*오타  있어도 걍 애교로 받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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