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개월된 새댁입니다.
지금까지 피임은 안했지만 배란일쯤에 신랑과의 관계가 거의 없어서 임신 걱정은 아직 안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몇년전 몸이 안좋아서 2년가량 약을 먹은 병력이 있어요.
어느 한의사 선생님이 양약을 많이 먹으면 무배란일 가능성이 있다구 말씀하셔서 얼마전부터 기초체온을 재고 있거든요.
지난주가 배란일쯤이었는데 제가 체온표를 제대로 못보는건지. 크게 상승한것 같지가 않아요 혹시 기초체온을 작성하셨던 경험이 있으신분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정말 무배란일까봐 걱정되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