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판의 선정됬네요 .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글 쓰는 성격 아닌데
전여자친구가 너무 많은걸 바꾸어 놓았네요.
여자친구는 19 전 21 입니다.
먼저 저랑 여자친구와 사귄지는 약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고 한건 저였습니다.
잦은헤어짐과 싸움으로인해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여태까지 헤어진 횟수는 셀수없을정도로 꾀 되구요
모두 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한거였습니다.
그때 제가 미첬었나봅니다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연락앞으로
절대 하지말자고 해놓고 이틀뒤에 뼈저리게 후회하며 여자친구에게
다시 연락해서 붙잡았습니다.
근데 이미 늦었네요. 전 여자친구는 완전히 마음이 돌아섰습니다
저한테 아무 감정도 없고 정 도 없답니다. 이제 싫어젔다고하는데.
저는 밥도 못먹어가며 그여자 생각에 잠도 못이루고 몇일을 지내고있습니다.
주위에선 제가 매달리면 안되는거였는데 너무 매달리고 구질구질하게 했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너무 화가나서 홧김에 한번그런거라 진심아니었는데.
이런말 한자체가 잘못이지만 이렇게 몇일안되서 바로 잊고 끝낼수있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연락하고 또 붙잡고 싶지만 참고 꾹 참고 기다리고있습니다. 핸드폰만 죽어라 처다보며 기다리고있는데 연락이 오질않네요.
마지막에 만났을땐 그 전 여자친구가 매정하게 절 버렸거든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 연락 꾹 참고 기다리다보면 올까요?
전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이제야 뒤늦게 깨닫고 여태까지 잘못해준거
다시만난다면 후회없이 다해주려고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꼭.
다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