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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접수후.. 폭력과 더러운여자라고하는 인간

오늘도 |2009.07.07 14:14
조회 1,599 |추천 0

이혼접수후...

이혼하는날까지 잘지내야지 싸우지말자하고 지내는데

이인간.. 하는말은 이혼을 안할생각으로 날더운데 에어컨 살까?

이럽니다.. 이제부터 인간되고 잘살꺼라면서 저녁에 31개월된 아들대리고

집앞 놀이터도 가고 아주 신이나서 잘하더군요..

그러다 일이 터젔네요.

제가 일하면서 여기 직장동료 같은나이..31살  서로 결혼도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불륜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친구 직장동료입니다.

그친구랑 회사일로 몇번술도 먹고 문자도 했습니다.

그러다 신랑한테 들켰습니다.

신랑은 저랑 10년살면서 여자랑 잠도 자고 바람도 무진장 많이피면서

결혼안했다고 말하고 다니면서 사는 인간이 제가 바람폈다고 자는 절 깨워서

때리더군요. 전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바람이 아니라 회사 동료라고..

회사찾아간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러라고 했습니다.

신랑은 절 무자기로 때리고 목도 조르고 정말 칼을 든것처럼 절 찌르는 신융까지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남자는 바람펴도 되지만 여자는 안된데요.

그러면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여자는 ?지 벌린다고 저보고 더러운여자라고 때리고

어디까지 갔냐고 하면서 때리더군요. 정말 전 덧덧하기에 잔적도없고 술2번먹었다고

문자하고 그런건 잘못이다 빌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과거를 꺼내더군요.

제가 성폭행을 다했습니다. 그건 신랑이 알고있구요.. 그이야기를 꺼내면서 니가

그러니깐 당했다고하면서 걸래라고 니년한테는 애 안맞긴다고 그넘하고 놀려고

이혼신청했냐면서 2시간을 때리더군요. 빌고빌고 또 빌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출근안하고 누워있는저한테 파스발라주면서 밥먹으러 나가자고

하더군요..신랑 놀고있습니다. 돈있으면 카지노가서 돈따오고 그럽니다.

그게 직업이라면 직업이줘..

거울을 보니 얼굴에 코사이에 피멍과 귀가 찌저저있고 팔 옆구리 다리 발등 전부 멍이

더군요..현제 발목은 반기브스 한상태입니다. 그러다 상처가 아물기도전 어제 신랑이 또 때리더군요. 이유는 돈이 없으니 카지노 못가는 상태에 집에서 하루종일 밥도 안먹고 있었나봐요. 저녁 대충먹고 전 휴가때 친정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랑이 그럼난 뭐먹고있는데 이러더군요 그러다 싸우게되었습니다. 신랑은 자기 나가는 일이 생기면 저보고 놀다오라고하고 나가는 일이 없으면 동생집에도 어디도 갈수도없고 눈치보입니다. 친정집가는것도 눈치보이고..

절 마구 때리고 싶지만 아들이 보고있으니.. 부엌문만 치면서 욕을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이사한테 2달만에 자주싸워 동네 소문다 난 상태입니다. 제가 나만생각했다고

미안하다고 빌었더니 그럼 맞으라면서 또 목을 쪼리고 머리를 때리더군요. 아들은 울고

제가 계속 빌었습니다. 이상황을 끝내고 싶어서.. 이제 맞아도 눈물도 안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아들 교육이 어쩌고 니년이 잘못했는데 무슨 교육이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곤 담배핀다고 나가버리고 가만히 서있는 저한테 31개월된 아들이 울면서 오더니 "엄마 괸찮아" 이러더군요 그말에 그냥 울었습니다. 아들한테 미안하고 아들한테 이런내모습이 챙피하고.. 정말 빨리 이생활이 끝이나서 눈치안보고 동생한테도 놀러가고 친정에도 가서 편히 있고싶네요.. 9월4일이 재판인데 아마 협의 이혼은 안해줄꺼 같아요 말꺼내기 무섭고 다시 폭행을 할까봐서... 어제는 신랑이 농약 사오라고하네요. 죽어버리겠다고 맘 같아서는 사다 주고싶었네요. 남들은 친정가면 신랑이 아무말없이 보내준다는데 신랑은 항상 그럽니다. 그럼 난 뭐먹고 있는데 돈도없고.. 하루하루 같이 있는게 지옥입니다. 말안하면 욕하고 인상써도 욕하고...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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