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겪었던 정말 굴욕적인 글을 써올려봅니다~
처음 글을쓰는거라 어떻해 시작해야할지 ㅠ글제주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꽃다운나이 방년 십팔세 소녀 입니다ㅋㅋ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나?ㅠ_ㅠ
무튼 저희학교는 시내버스를 타고 가략 20~30분 정도 타고가야
학교에 갈수있습니다 ㅠ(정말 슬픈현실..ㄷㄷ 매일 버스비만 1800원..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시내버스를 타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 학교갈준비를하고
아슬아슬하게 신호에 걸려있는 버스에 올라탓습니다.
올라타고 쟤 눈에 포착된 빈자리!!!!!!!!!!+_+
전 빈자리에 앉기위해 빈자리를 노려보며? 걸어감과 동시에
버스는 갑자기 부웅~하고 출발을하더군요-0-
그덕분에 전 '어어우어우어우우어어어어어~~~~~!!!!!!!!!!!!!!!!!!!!!!!!!!!!!!!!!!!!!'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앞으로 꼬꾸라질듯이 향하는 걸음을 멈추지못하고
빈자리에 다행히도..??????앉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머지..앉기 앉았는데 항문에 전율이 찌릿찌릿 오며 아파오는 이느낌;;
그동시에 사람들에 키득키득 웃음소리!
아 ..폭신폭신한 의자에 앉은게 아닌 그그 머시야 그 팔올려놓는?그 길다란
플라스틱위에 앉은거시였죠
이 창피함을 어뜩할까 ㅠㅠ엄머엄머 얼굴은 화끈화끈;
버스안에 사람들이 우리학교학상들이 아닌 다른사람들이었다면
한번보고 말사람들이었음 그순간만 쪽팔리고 말앗을것을...
하늘도 무심하시지 버스안에는 온통 우리학교 학상들뿐-_-
(............참고로 저희학교는 다른학교에 비해 전교생인원이 적고
한번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 단번에 한순식간에 퍼진다는ㄷㄷ)
아니면 이상한 소리라도 내질 말껄..이상한소리로 인해 시선은 모두
나에게 시선이 집중되어잇었조 ㅠㅠㅠㅠㅠㅠ흑
아파오는 항문을 달랜?뒤 똑바르게 자리에 앉고
겨우 학교에도착! (학교까지 오는시간이 오늘은 몇시간인줄ㅠㅠ)
도착하고 3교시쯤 흘러 다행히도 소문이 안난듯싶고 안심이되어
기쁜 마음으로 점심을 먹으로 급식소에 들어갔는데 갔는데 갔는데!!!!!!!!!!!!
학상들이 저를 보며 키득키득 속닥속닥 아..왜이리 조용히 넘어가나 했드니
결국 ㅠㅠ (어떤 놈년이야!!!!!!별것도아닌걸 말해서 이리나를 창피하게만드노ㅠ)
이리하여 붉어진 나에 페이스를 숙인후 밥을 먹고 급식소를 간신히 빠져나왔습니다.
밥도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ㅠㅇㅠ
이렇게 점심시간은 끝이나고
4교시가 시작되는 종이울리며 한숨돌리려는데 망할 선생님이 들어오시며
하는말 "**야 얘기 들었따~니 항문 안아퍼?ㅋㅋ안아프게 잘 문질러라~어험"
망할 선생님에 말에 저희반은 웃음바다로
아악~!!!!!!!!!!!!!!!!!!!!!!!!!!!!!!!!!!!!!!!!!!!!!!!!!!!!!!!!!!!!!!!!!!!!!!!!!!!!!!!!!!!!!!!!!!!!!!!!!!!
에혀ㅠ ㅠ 오늘 낮에 잇었던일만 생각하면 손발이 오글오글 ㅠㅠㅠㅠㅠㅠㅠ
다신 이런 쪽팔리지 않도록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버스를 타지않기위해
일찍인나 버스를 타기위해 다.짐 합니다 그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마무리를 어뜩해 해야될지 몰라서 ..ㄷㄷ ㅋㅋ
이상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