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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으로 만나여자 그러나......

뽀글이 |2009.07.08 15:58
조회 2,970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제 공익근무를 하고잇는26남입니다

 2년전애 잇엇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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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쉬는날이여서   집애서 방콕하고잇었습니다

아는형이 전화가 와서 술한잔 간단하게 먹고

나이트를 가자고 해서   알앗다고하고 형하고

술을 한잔하고 나이트로 향햇습니다....

평일이엿지만 사람은 꽤 많아보이더군요

형이 아는여자 웨이터가 잇어서 ...

그웨이터로 지명을 하고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면서 재밋고 놀고잇을 쯤이엿죠

한명의 아리따운 이쁜 걸이 부킹이 왓습니다

형은 여자칭구가 잇어서  웨이터가 한명만 대꾸온거라고 하더군요

제옆애 않히길래 전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이타바리(이빨)를 깟습니다

22살 대학생이라고 하더군요  칭구 세명이랑 같이 왓구 머 그런예기등등

술을 먹음서 예기를 하고  서로 제가 술을 잘몬마셔서 제가 나가자고 햇습니다

그러자 여자분이 칭구안대 말하고 가방을 가지고 온대서 전 박애서 기달리고

잇엇습니다  여성분이 나와서 바로 모텔로 향햇죠

제가 그당시   방을 얻는중이라서  모텔달방애서 생활을 하고잇엇어요

모텔애 도착해서   먼져씼으라고 하니 저보도 먼져 씻으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먼져 샤워를 하고 나와서   그여자애 샤워하는거 끝나길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근대  샤워실 앞애 팬티 브라자 막 엉망징창으로

벗어져 잇더라구요    전  정리좀 해주라는 생각이 들어  팬티를 들엇습니다

근대 팬티를 들으니까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여자팬티는 꺠끗할까....

그래서 망설이다가 팬티않을 보게댓죠

순간 입이쫘악 벌이지면서 경악을 멈추지 못햇져...

 팬티안에 꺼먼게  굳어서 딱딱해져 묻어잇더라구요(진짜 보면 토나옵니다)

제가미쳣죠  그걸또 냄새까지 맡게대더라구요...(냄새맡고 바로 담배)

차마 그여자애않대    팬티좀 갈아입으라고는 말못하고....

진짜 그여자애 몸매쩔고 이뻣습니다 

긍대 그팬티를 본순간  성욕구는   안드로메다 가더라구요,

그여자애 샤워하고나오기전애 전 그냥 잠애 취햇습니다..

이상 글쓰는 제주 없는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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